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CLNTV명성교회 승계냐? 세습인가? 김삼환 원로목사 추대와 김하나 목사 위임예배 (월기총사랑방송)(1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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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가 정상 승계냐? 세습인가? 승계와 세습의 찬반 여론이 팽팽한 중에 12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김삼환 원로목사 추대 및 김하나 목사 위임예식이 진행됐다. 이날 1부 예배는 최관섭 동남노회장의 인도로 박보범 목사의 기도, 고대근 목사의 성경(신34:9~12)봉독, 성령충만한 찬양대의 찬양 후 김창인 증경총회장은 '바톤을 주고 받으며'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김용택 장로가 원로목사 추대사 후 최관섭 목사가 선포, 김성태 장로가 원로목사 추대패 증정,꽃다발 증정, 고 훈 목사의 축시 후 김삼환 목사는 인사말과 가족인사를 했다. 3부 위임식은 최관섭 목사의 인도로 김용석 목사가 위임받을 목사를 소개하고 서약과 기도,선포 후 위임목사가 위임목사에게 축복기도 및 성의 전달을 하고, 최관섭 목사가 위임패를 전달했다. 4부 권면과 축하는 백석대 장종현 총장과 이정익 목사의 축사, 안영로 목사의 권면, 김하나 목사가 인사 및 광고 후 림인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번 예식을 취재하는 기자의 취재 비협조는 물론 폭행 등에 대하여 관련 기자협회가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해 여론향방의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