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명숙 前총리, 원심 깨고 항소심서 '징역 2년'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멘트 건설업체 대표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한 전총리는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불법 정치 자금 수수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선 한명숙 전 총리. 한만호 전 한신공영 대표로부터 지난 2007년 세 차례에 걸쳐 8억 8천여 만 원을 받았다는 혐의입니다. 최대 쟁점은 검찰 수사에서 돈을 줬다고 했던 한만호 씨의 진술을 믿을 수 있는지 여부. 1심 재판부는 한만호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지만, 항소심 판단은 정반대였습니다. 한씨가 자신을 도와주지 않는 한 전 총리에게 불만을 가진 점, 한씨의 1억 원짜리 수표를 한 전 총리 동생이 사용한 점 등 때문에 돈을 줬다는 진술을 믿을 수 있다는 겁니다. 선고 형량은 징역 2년에 추징금 8억 8천여 만 원.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받은 돈을 사적으로 사용했고, 명백한 사정들마저 부인해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면서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한 전 총리는 정치적 판결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인터뷰 한명숙(전 국무총리) : "저는 돈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대법원 상고심에서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 믿습니다." 재판부는 원심과 항소심 판단이 다르고, 현직 국회의원이라는 점을 들어 한 전 총리를 법정구속하지는 않았습니다. KBS 뉴스 윤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