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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여 조선족 한자리에…중국동포 민속문화 대축제 [앵커] 모두가 들뜬 명절에 이런저런 이유로 고향을 찾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성묘도 하지 못하고 고국에서 명절을 맞는 중국 동포들이 한데 모여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배삼진 기자입니다. [기자]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여의도광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180만여명의 외국인 중 3분의 1에 달하는 중국동포, 바로 조선족입니다. 흥겨운 가락에 발걸음은 자연스럽게 무대 앞으로 행하고, 장단에 맞춰 어깨춤이 절로 나옵니다. 정성스럽게 마련한 차례상, 직접 성묘를 하지 못한 아쉬움은 한잔 술을 올리며 달래보고, 경건한 마음으로 조상께 절을 올립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사람들, 전통 민속놀이에 흠뻑 빠져 웃음이 잠시도 끊이질 않습니다. [현장음] "한번 쳐라. 윷이다 윷" 널빤지에 몸을 맡긴 여성들은 곡예를 하듯 자유분방하고, 웃옷을 벗은 남자들은 모래판 위에서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같은 고향 사람들과 모여 안부를 묻고, 서로의 행복을 기원해준 사람들. 한바탕 벌어진 축제에,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랬습니다. 연합뉴스TV 배삼진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