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새벽설교=[심판하시는 하나님과 참된 왕의 통치 ] 26/03/20/06:00 | 평택왕성교회 | 한반석 목사 ||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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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월 20일(금) 오늘의 묵상 말씀 💒 =본문/사사기 9장 22-29절 말씀 =찬송/359장 –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제목/심판하시는 하나님과 참된 왕의 통치 [묵상본문] 삿9:22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삼 년에 삿9:23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삿9:24 이는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에게 저지른 포학한 일을 갚되 그들을 죽여 피 흘린 죄를 그들의 형제 아비멜렉과 아비멜렉의 손을 도와 그의 형제들을 죽이게 한 세겜 사람들에게로 돌아가게 하심이라 삿9:28 에벳의 아들 가알이 이르되 아비멜렉은 누구며 세겜은 누구기에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그가 여룹바알의 아들이 아니냐 그의 신복은 스불이 아니냐 차라리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후손을 섬길 것이라 우리가 어찌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묵상]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3년이 되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형제 70명을 죽이고 세운 그의 왕국이 견고해 보였지만, 하나님은 결코 침묵하지 않으셨습니다. 공의의 하나님은 죄를 잊지 않으시고 반드시 보응하시는 분입니다. 악인의 형통은 영원할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깨닫고, 오직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첫째, 하나님은 악한 공조를 분열로 심판하십니다 (23-24절, 시7:15-16, 잠11:21, 갈6:7 ), 불의한 목적으로 맺어진 아비멜렉과 세겜의 결탁은 영원할 것 같았으나, 하나님이 그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시자 순식간에 붕괴되었습니다. 이는 악인의 형통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으며, 공의의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손으로 그들의 악행을 서로 징벌하게 하심을 보여줍니다. 죄로 맺어진 인간관계는 결국 이기심과 탐욕으로 인해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게 됩니다. 성도는 사람과의 정략적인 결탁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안에서만 참된 평안과 연합이 가능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삶에 침투한 불의한 타협이 있다면 오늘 이 아침에 과감히 끊어내야 합니다. 둘째, 교만은 또 다른 교만을 불러옵니다 (26-29절, 잠16:18, 벧전5:5, 합2:4). 아비멜렉의 포악한 통치 아래서 고통받던 세겜 사람들은 회개가 아닌, 또 다른 교만한 인물 '가알'을 의지하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가알은 술에 취해 아비멜렉을 비웃으며 마치 자신이 구원자인 양 허풍을 떨지만, 이는 결국 피비린내 나는 내분으로 이어질 뿐이었습니다. 하나님 없는 교만은 더 큰 교만을 불러오고, 결국 인간의 수단과 방법은 또 다른 비극을 낳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인생의 위기 앞에서 눈에 보이는 '가알' 같은 대안을 찾기보다, 겸비하게 무릎 꿇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며, 오직 겸손한 자만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습니다. 셋째, 공의의 완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롬3:25-26, 사53:5, 요18:36). 사사기 9장의 비극은 인간 왕이 다스리는 나라의 한계와 비참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아비멜렉은 자기 권력을 위해 형제 70명을 죽였으나, 우리의 참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원수 된 우리를 형제라 부르시며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주셨습니다. 세상의 공의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심판하지만, 하나님의 공의는 죄인인 우리 대신 독생자 예수께 그 진노를 쏟으심으로 사랑과 공의를 동시에 성취하셨습니다. 아비멜렉의 폭정은 끝나고 가알의 호언장담은 사라졌으나, 십자가에서 완성된 그리스도의 통치는 영원합니다. 오늘 우리는 심판하시는 하나님 앞에 떠는 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의를 덧입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비멜렉의 비참한 결말은 하나님의 공의가 반드시 실현됨을 보여줍니다. 세상의 불의가 승리하는 것 같아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공의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다스리고 계십니다. 오늘 하루,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십자가의 공의를 붙들며 승리하는 왕성의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묵상질문] 나의 이익을 위해 하나님과의 언약을 소홀히 여긴 적은 없나요? 온라인 헌금 : 농협 301 0195 1057 61 (왕성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