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6·3 인물] "침체된 지역 경기, '어린이대공원'으로 돌파"(원용규) -R(260310화/뉴스데스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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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다음으로 원용규 예비후보 만나보겠습니다. 원 예비후보는 여수의 경기 침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관광 산업 활성화를 꼽았는데, 이를 위해 어린이대공원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V C R ▶ [최황지 기자] 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원용규 예비후보] 네. 안녕하세요. [최황지 기자] 여수가 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지역의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 그리고 관광 산업이 다 침체를 겪고 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후보님의 비전 있으십니까? [원용규 예비후보] 산업위기선제대응 지역 제도가 있습니다. 이 제도가 2027년 4월까지 돼 있는데 이것을 우리 여수시에서 활용을 잘해야 됩니다. 첫째는 범용 제품을 중심으로 해서 친환경 고기능 제품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변화를 줘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 제도를 활용할 때 지금 중소기업들 여기에 경영 안정 자금을 최대 10억까지 신속하게 지금 풀어줘야 합니다. 세 번째로는 여수공단을 수소 또는 친환경 소재, 이런 쪽으로 변형을 가져갈 수 있도록 자꾸 유도해야 합니다. [원용규 예비후보] 첫째는 어린이대공원을 추진하고 워터파크 같은 경우를 여수에다가 추진하게 되면 상당한 일자리 창출이 늘어나고 부가가치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원용규 예비후보] 현대자동차. 그 회사에 현재 배터리 산업이라든지 자동차에 관련된 전자산업 이런 것이 많기 때문에 현대자동차 생산을 이쪽으로 유치하고 싶습니다. [원용규 예비후보] 건설 경기를 살려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광 산업에서 살면 자동으로 건설 경기가 살아납니다. 젊은이들이 취업할 수 있는 자체 교육 시스템을 여기서 우리 시에서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그걸 창출해 내야 되겠습니다. [원용규 예비후보] 후보자 중에 어떤 일을 해 왔는가 공직에 계신 분도 있을 테고 사업에서 돈을 버신 분도 있을 테고 저처럼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시민을 위해서 일을 했던 사람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시민 여러분께서 잘 판단하셔서 시민 여러분의 투표에 의해 지역사회가 변화가 올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황지 기자]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후보님. 감사합니다. [원용규 예비후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