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김정은, 당대회서 “국가 지위 불가역적”…‘핵보유국 지위’ 과시 / KBS 2026.02.2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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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의 최대 정치행사, 노동당 9차 대회가 어제(19일) 개막했습니다. 향후 5년 간의 국정 노선을 제시하는 최상위 의사결정기구인데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개회사에서 "국가 지위를 불가역적으로 다졌다"며 핵보유국 지위를 공고히 했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조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7천 명이 운집한 가운데 개막한 북한 노동당 9차 대회, [조선중앙TV : "김정은 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 환호성을 터쳐 올렸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5년간 커다란 발전을 이뤘다며 특히 경제 분야 성과에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경제 실패를 자인했던 8차 대회와 달라진 겁니다. 대외적 위상도 과시했습니다. [조선중앙TV/김정은 국무위원장 개회사 대독 : "국가의 지위를 불가역적으로 굳건히 다짐으로써 세계 정치 구도와 우리 국가에 미치는 영향 관계에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으며…"] "국가 지위를 불가역적으로 다졌다", 핵 보유국 지위를 공고히 했다는 주장으로 풀이됩니다. 군사력을 대내외에 과시할 열병식 연습장면도 포착됐습니다. 지난 17일 평양 인근 미림 훈련장 위성사진엔, 수백 명이 열맞춰 행진하는 등 만 2천 명 가량의 예행 연습 장면이 확인됐습니다. 김일성 광장에서 노동당 깃발 카드섹션 연습도 찍혔습니다. 지난해 열린 노동당 80주년 기념 열병식과 비슷한 규모로 추정됩니다. [신종우/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 "(열병식에서는) 핵과 재래전력의 결합, '북한판 CNI' 위주의 전력들을 보여주면서 핵무력을 과시할 걸로 보여지고,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 교훈을 얻어서 성능 개량한 전차라든가 드론들을 대거 공개할 것으로…"] 북한은 이번 당 대회를 통해 핵과 재래식 무기의 통합 발전을 통한 국방력 강화 계획을 더 구체적으로 내놓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 뉴스 조지현입니다. 영상편집:이인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