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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화재 사고와 관련해 전국부 윤길환 기자와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질문 1 】 윤 기자, 아직도 소재 파악이 안 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피해가 컸던 이유가 뭡니까? 【 기자 】 인명 구조와 검색이 우선이기 때문에 화재 원인과 확산 이유에 대해서 아직 정확히 정리가 된 상황은 아닌데요. 가장 눈여겨봐야 할 부분이 불이 난 공장 안에 엔진 밸브 등 자동차 부품 제조에 쓰이는 물질인 소듐이 많이 보관됐다는 점입니다. 우리에겐 나트륨으로 잘 알려졌는데, 이 나트륨은 물이 닿으면 정말 위험합니다. 어떤 일이 생기는지 전문가 이야기 들어보시죠. ▶ 인터뷰 : 이덕환 / 서강대 화학과 명예교수 "물과 닿으면 많은 양의 수소가 발생하면서 폭발을 하게 되는 거죠. 물과 가까이하지 않도록 조심해서 다뤄야 하는 물질입니다." 소방관들이 물을 뿌리며 빨리 건물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나트륨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했고, 확산하는 불을 잡지 못했습니다. 【 질문 2 】 공장 안에 나트륨이 얼마나 보관돼 있었나요? 【 기자 】 100kg이 넘은 걸로 파악됩니다. 아주 적은 양의 소듐이 물과 반응하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지 보여주는 실험 영상이 있는데요. 잠깐 보시겠습니다. "와, 벌써 불붙었어. 우와." 동전만 한 크기의 나트륨이 저 정도 폭발과 불을 일으키는데, 100kg이면 얼마나 위험한 상황일지 가늠하기도 어렵습니다. 여기에 공장이 조립식 건물인 탓에 연소 확대가 빨랐다는 점도 피해를 키웠습니다. 【 질문 3 】 연락이 끊긴 14명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 기자 】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많은 양의 나트륨 때문에 소방 인력이 물로 불을 끄면서 진입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이 때문에 건물 안에 정확히 몇 명이 있을지 파악이 쉽지 않습니다. 부상자 중엔 탈출한 길이 없어 건물에서 뛰어내린 사람들도 많은 만큼 아직 남은 사람이 어디에 있을지도 예측하기가 어려운데요. 다만, 불이 시작한 때가 점심 시간, 휴게 시간이라 휴게실이 있는 건물 2층에 사람이 몰리지 않았을 지 추정은 됩니다. 소방당국은 우선 무인 소방로봇을 건물 안으로 투입해 연락이 끊긴 사람들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할 방침입니다. 【 앵커멘트 】 건물 안에 몇 명이 더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구조가 이뤄져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윤길환 기자였습니다. [ luvleo@mbn.co.kr ] 영상편집 : 이우주 화면출처 : 유튜브 '공돌이 용달' #MBN #대전자동차부품공장화재 #나트륨 #14명연락두절 #윤길환기자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