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인터뷰] '계엄군 폭행' 피해 기자…"1분 만에 '케이블 타이 가져와'…극도의 공포감 느껴" / JTBC 오대영 라이브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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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JTBC 오대영 라이브 / 진행 : 오대영 ■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영상 속에 나오는 피해 당사자, 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유지웅 뉴스토마토 기자입니다. 나와 계십니까? [유지웅/뉴스토마토 기자 : 네, 안녕하십니까. 유지웅입니다.] [앵커] 지금은 건강 괜찮으세요? · 12·3 비상계엄 계엄군, 기자 포박·체포 시도 논란 · "계엄군 '케이블 타이 가져와'…극도의 공포감 느껴" · "결박 저항하다 계엄군에 다리 걷어차여" · "결박 시도하다 케이블 타이가 망가져 버리는 장면 봤다" · "당시 기억 잘 안 나…트라우마 분명히 있다" · "영상 확보 노력…개인정보보호법 때문 안 된다 통고받아" · 계엄군 '케이블 타이' 민간인 포박 시도…국회 CCTV 포착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 ▶ 시리즈 더 보기 • 오대영 라이브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