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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대통령 집무실이 조선왕조 이후 600여 년간 통치의 중심이었던 ‘한양‘을 벗어나 용산으로 이전한다. 지난 74년간 역대 대통령이 거쳐간 청와대는 대통령 집무실로서의 역사를 뒤로하고, 오는 5월 10일 국민에게 개방된다. 같은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용산에서 첫 임기를 시작한다. 풍수지리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대통령 집무실 이전이 역사적으로 ‘큰 사건‘임에 분명하다고 입을 모은다. 조선왕조 이후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대 임금들과 대통령들이 청와대와 경복궁 터가 있는 ‘한양’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지만, 쉽사리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다. BBC 코리아가 풍수지리 학자 3명에게 이번 대통령 집무실 이전의 역사적 의미와 청와대와 경복궁 터를 둘러싼 길흉 논란에 대해 들어봤다. 01:01 ‘터 잡기의 예술’ 풍수!! 01:58 역대 대통령 말로… 청와대 탓?? 03:31 그래도 풍수가 100%는 아냐 04:21 풍수로 본 새 용산 집무실 터는? 기획·촬영·편집: 최정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BBC News 코리아: bbc.com/korean #청와대이전 #청와대개방 #청와대 #윤석열 #용산시대 #풍수지리 #풍수 #한양 ##bbckorea #bbckorean #bbc코리아 #비비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