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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하나님의 긍휼이 머무는 곳 📖 성경 : 누가복음 1장 46~55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4년 3월 3일 #영락교회 #사순절 설교영상 이 설교는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은 교만을 버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엎드리는 자에게 임함을 전합니다. 1️⃣ 십자가의 행악자 이야기: 은혜는 ‘낮은 곳’에서 임한다 ⦁ 예수님 옆에 달린 행악자는 인생의 가장 낮고 비참한 자리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 예수님은 원래 ‘가장 높은 곳’에 계셔야 할 분인데, 왜 가장 낮은 십자가 자리에 오셨는가? → 가장 낮은 자, 절망한 자, 죄인에게 긍휼과 구원의 은혜를 주시기 위해. ⦁ 예수님께서 낮아지셨기에, 밑바닥에 있던 행악자도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은혜를 받을 수 있었다. 2️⃣ 왜 하나님은 사람이 되셨고, 왜 십자가까지 내려오셨는가? ⦁ 안셀무스의 『왜 하나님은 사람이 되셨는가(Cur Deus Homo)』의 질문처럼, “낮은 자들에게 긍휼을 베푸시기 위해 하나님은 사람이 되셨고, 십자가까지 내려오셨다.” 3️⃣ 마리아의 고백: 은혜와 두려움은 함께 온다 ⦁ 천사가 “은혜를 받았다”고 말했을 때, 마리아는 동시에 깊은 두려움을 느꼈다. ⦁ 성경은 말한다: 📖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임한다”(누가복음 1장 50절) ⦁ 즉, →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가 낮은 자이고, → 낮아진 자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임한다. 4️⃣ 은혜는 낮아짐과 함께 오고, 교만함에는 심판이 따른다 💬 마리아의 찬송(누가복음 1장 51~53절)은 분명하게 말한다: ⦁ 교만한 자는 흩으시고 ⦁ 권세 있는 자는 낮추시고 ⦁ 부한 자는 빈손으로 돌려보내시며 ⦁ 비천한 자를 높이신다 💡 하나님은 “높은 곳에서 버티는 사람”에게 은혜가 아니라 심판을 내리신다. 5️⃣ 낮아짐은 구원의 통로이다 ⦁ “나는 십자가에 달려 죽어 마땅한 죄인입니다.” 이 고백이 있을 때 십자가의 은혜가 보이고, 주님의 긍휼이 임한다. ⦁ 높은 자리에서 고개 들고 은혜를 구하는 사람은 결코 은혜를 얻을 수 없다. 6️⃣ 현대 신앙의 문제: 모두가 ‘높은 자리’에 서려 한다 ⦁ 목회자·장로·권사·교회 지도자들도 낮은 자리에서 찾아보기 어렵다는 탄식. ⦁ 성공하고, 배웠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여 하나님 앞에서도 고개를 드는 교만이 문제이다. ⦁ 그러한 상태는 은혜를 받지 못한다는 가장 두려운 징표이다. 7️⃣ 은혜를 위한 기도: “잘되더라도 낮게, 실패하더라도 은혜 안에” 목회자의 개인적 고백과 기도: ⦁ 성도가 잘되기를 기도하지만, “잘되어 교만해질 바엔 차라리 낮아지게 해주십시오.” ⦁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 안에 머무는 것이다. 8️⃣ 참된 예배와 은혜는 낮아진 자에게 온다 은퇴한 한 목사님의 고백처럼 ⦁ 평생 “높은 자리”에서 이끌던 그는 은퇴 후 뒤에서 예배를 드리며 처음으로 은혜와 기쁨을 맛보았다. → 낮아짐을 통해 은혜의 세계가 열리는 것. 🧩 결론 – 사순절의 길: 십자가 옆 ‘낮은 자리’로 내려가는 것 설교의 핵심은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낮아지고, 낮아진 사람은 주님의 구원을 얻는다.” ⦁ 사순절을 보내며, 예수님의 십자가 곁으로 — 가장 낮은 자리로 함께 가야 한다. ⦁ 그 자리에서 주님은 말씀하신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 영상출처 : • 2024년 3월 3일 "하나님의 긍휼이 머무는 곳" 김운성 위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