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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2' 우승자이자 화제의 예능 '흑백요리사' 참가자인 이영숙씨가 채무불이행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1억 원을 빌리고 14년간 갚지 않았다는 의혹인데요, ‘스타뉴스룸’에서 단독 취재했습니다. 지금함께 하시죠. 채권자의 아들인 A 씨는 “이영숙 측에서 14년간 채무변제를 위해 연락해 온 적이 한 번도 없다. 오히려 빚을 갚지 않으려고 수를 쓰는 탓에 사해행위 취소소송 3건을 포함하여 진행된 소송만 17건이다”라는 입장을 YTN star에 전해왔습니다. 이와 관련한 여러 건의 판결문도 공개했숩니다. A 씨에 따르면, 그의 부친은 2010년 4월 이영숙 대표에게 1억 원을 빌려줬습니다.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차용증을 2011년 7월 부친이 돌아가신 후 발견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상환을 요구하자 이 대표는 처음에는 빌린 적이 없다고 했고, 차용증을 보여줬으나 차용증을 쓴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부친의 통장 기록을 보여주자, 이번엔 수표와 현금으로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A 씨는 “결국 대여금청구소송을(2012가합4070) 걸어 이겼으나 갚지 않았다”면서 “이에 이영숙이 부친에게 빌린 돈으로 매입한 현재 나경버섯농가 부지에 대해 2011년 9월 가압류신청을 했고, 이듬해 5월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6월, 이영숙이 토지 일부를 딸에게 증여했습니다. 이에 사해행위취소소송(2012가단4438)을 진행해 승소, 경매(2013타경1613)를 통해 1,877만 5,446원을 배당받았습니다. 낙찰자는 이영숙의 딸이었다”라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승소 판결에도 불구하고 소유권 말소를 이행하지 않아 경매도 쉽지 않았다"면서 "자발적으로 받은 건 1원도 없고, 거듭된 소송으로 받아 낸 것이 4,233만 2,390원이다. 그런데 이렇게 어렵게 받아낸 이 돈을 다시 이영숙의 빚을 갚는데 사용하게 됐다"라고 토로했습니다. A 씨의 부친이 1억 원을 빌려준 데 이어 연대보증도 섰는데 이영숙이 갚지 않아 압력이 들어왔다는 것인데요, 결국 상환 받은 4,200여만 원에 오히려 600만 원을 보태서 약 4,800만 원 정도가 도로 이 대표의 빚 상환에 쓰였다는 설명입니다. A 씨는 "반포기 상태로 지내다가 2018년 방송에서 이영숙을 보게 됐다. 그제야 2014년 '한식대첩'에서 우승해 상금 1억 원을 받았다는 걸 알았다. 이번에도 딸이 보고 있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이영숙이 나온 걸 알게 됐다. 이처럼 여러 방송 출연은 물론 밀키트도 만들고, 콘서트도 하고, 블로그에는 부여IC인근에 땅 2,500평을 샀다고 자랑하고 있는데, 자괴감이 들었다"라고 토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영숙 측은 “채권자 측과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아 상환과 관련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면서 "현재 변호사를 통해 사안을 확인하고 있으며, 남은 빚이 있다면 변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힌 상황입니다. 진행 : 함예진 그래픽 : 김현수, 강소윤 기술 : 유재원, 장석문, 신형민 카메라 : 남궁성기 연출 : 이희수, 진지훈 PD 기획 : YTNstar&연예짱tv #이영숙빚투 #흑백요리사출연료압류 #흑백요리사출연자빚투논란 #단독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