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급매로 내놓을게요" 다주택자 문의 쑥…실거주 유예 안 된 1주택자는 불만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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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토지거래허가구역이어도 무주택자가 집을 살 땐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하자 관망하던 거래가 꿈틀대는 모양새입니다. 세입자 있는 집을 팔수 있게 된 다주택자들은 더 적극적으로 매물을 내놓기 시작했고, 무주택자들의 매수 문의도 늘고 있습니다. 양도세 중과가 시작되는 5월 전까지 거래가 꽤 늘어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이시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서울 송파구 9500여 세대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한 달 전 이 아파트 전용 84㎡가 31억 4000만 원까지 팔렸는데, 지금은 28억 5000만 원의 급매물도 나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문의가 많지 않았지만, 무주택자에게는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하면서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공인중개사 "(문의) 오죠. 물건 나온 거 있어요? 싸게 나와요? 이러고. 대기 매수자도 만만치 않고." 세입자 문제로 막혀 있던 다주택자 매물도 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이시열 / 기자 "서울 아파트 매매 물건은 6만 1700여 건으로,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를 밝힌 지난달 23일보다 1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실거주 유예 방침이나온지 하루 만에 1천3백여 건이 늘면서 증가폭이 커졌습니다. 다만, 무주택자에게만 실거주를 유예해주기로 하면서 갈아타기를 계획한 1주택자들 사이에선 불만이 나옵니다. ▶ 인터뷰(☎) : 50대 1주택자 "집을 하나 가지고 있으면 도모 자체를 할 수 없는 거잖아요. (집을) 옮겨가는 시도를. 완전히 팔아 버리고 가야 하는 거니까." 정부가 내일(12일) 오전 세부 시행 계획을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숨통이 트인 무주택자와 다주택자간 거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MBN뉴스 이시열입니다. [easy10@mbn.co.kr] 영상취재 : 임채웅 기자 영상편집 : 김경준 그 래 픽 : 이새봄·임지은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