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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MBC뉴스]왕소나무, 자연의 품으로 11 лет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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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MBC뉴스]왕소나무, 자연의 품으로

◀ANC▶ 지난해 고사 판정을 받은 괴산의 왕소나무를 어떻게 처리할 지 문화재청과 괴산군이 고심 중에 있는데요. 쓰러진 그대로 보존하자는 의견이 많은데, 영구 보존까지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한승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태풍 볼라벤에 쓰러진 뒤, 1년 3개월 만 최종 고사 판정을 받은 괴산 왕소나무. 한겨울에도 푸르름을 자랑하는 주변 소나무와 달리 이젠 말라 죽은 앙상한 가지만 남았습니다. 쓰러진 직후 나무가 마르지 않도록 쳐 놓았던 가림막과 철 구조물은 모두 철거됐고, 영양을 공급하던 나무 주사도 사라졌습니다. ◀INT▶주민 2명 "완전히 죽어서 속상, 그냥 있었으면" "기원제라도 지냈으면 좋겠다" 수백 년 동안 마을의 상징이었던 왕소나무는 주민들의 이런 바람에 따라 앞으로도 그 자리를 지킵니다. [S/U] "고사된 왕소나무는 이렇게 쓰러진 채 보존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나무의 밑동 부분이 비어있고 일부는 부패돼, 나무를 세울 경우 훼손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구 보존은 어렵습니다. 방부 처리 방안이 거론되곤 있지만, 지금까지 죽은 나무를 방부 처리해 보존한 사례도 없을 뿐 아니라, 자연의 이치에도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화INT▶ "방부 처리는 생각 없다" 6백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역경을 이겨낸 왕소나무, 이제는 자연으로 돌아갈 날만 기약하게 됐습니다. MBC 뉴스 한승원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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