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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산악회를 따라 편도 장장 5시간 정도 거리를 관광버스로 쌩쌩 달려 철원에 있는 드리니매표소에서 도착했다. 좌석에서의 지루함에서 해방되었지만 오늘은 엄청 추운 날씨라 벌써 손이 얼어 온다. 먼저 두루미교를 앞장서서 빨리 가본다. 다시 되돌아오는데 다른 분들도 다같이 건너 온다. 티켓과 지역상품교환권을 받고 한탄강주상절리길로 들어선다. 단체로 가는 계획 코스는 드리니매표소/ 주상절리길/ 순담매표소/ 고석정/ 승일교/ 은하수교/ 태봉대교/ 직탕폭포 (약 14.8km 5.5hr) 거리가 길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도착지에서 버스를 타려면 바짝 따라 가야 한다. 주상절리길은 사시사철 환영받는 여행지다. 오늘 서울 다녀왔는데 지하철 광고에 이틀전에 다녀온 한탄강주상절리길과 한탄강물윗길이 반갑게 눈에 들어온다. 주상절리길은 길이도 길지만 안전하게 만들어져 있으므로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라도 볼것이 많을 것 같다. 난간 계단을 오르내리고 가는데 제법 운동이 된다. 순담매표소에서 이전에 받은 지역상품권으로 음식을 교환해 소비한다. 또 다른 한탄강물윗길 표와 지역상품권을 받고 얼음 물윗길을 뒤뚱 뒤뚱 거리며 걸어 간다. 앞을 봐도 뒤를 봐도 모두 카메라에 담고 싶은 광경일 뿐이다. 고석정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내려와 승일교쪽으로 간다. 다리에 다다르면 뒤에 있는 산 전체가 얼음 동산이다. 요정이 나올듯 말듯 ... 그 배경으로 모두 영상과 사진속으로 있는 그대로 흠뻑 빠져 본다. 은하수교에 도착하면 태봉대교를지나 직탕폭포를 가야 하는데 ... 일정에 없는 횃불전망대가 마음을 사로 잡는다. 추가로 가려는 사람들과 서둘러 전망대에 가본다. 여기에서 엘리베이터로 위로 오르려면 표를 구입해야 한다. 다시 오기 어려우므로 표를 구입해서 올라가본다. 주변 전망이 모두 보인다. 산 형상이 마치 부처가 누워 있는 모습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아 차리고 차분히 산을 더듬어 본다. 내려가려면 엘리베이터 타려면 문을 열고 나가야 하는데 전망대에서 나가면서 누군가 문을 잠궈 버렸나보다. 꼭대기에서 강풍 추위에 달달달 떨며 관리소에 전화해서 구하러 오는 시간이 엄청 걸린 듯한데 ... 실제로는 5분 조금 더 걸린 것 같다. 무사히 내려 왔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지체했다. 우리는 다음 목표지점에서 정해진 시간에 버스를 타려면 아주 촉박하다. 모두 뛰어서 간다. 횃불전망대를 보지 않고 간 일행들을 직탕폭포에서 겨우 만났다. 아름다운모습을 같이 보고 대기하는 주차장으로 가기 전에 지역상품권으로 음식을 바꿔 먹고 버스에 오른다. 집으로 가기 전에 삼부연폭포도 달려가 보고 간다. 너무 많은 것은 보고 느끼고 추위도 이겨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버스로 내려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나도 모르게 잠자는 동안 ... 벌써 안전하게 운행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