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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sookyung #thepagegallery #Koreanartist #ninedragonsinwonderland #exhibitioninSeoul 에포크한남은 동시대 작가의 말을 담습니다. 작가의 작품세계와 생각을 인터뷰로 아카이빙 합니다. 현대미술을 느끼고, 즐기며, 이해하는 가장 가까운 방법, 에포크한남을 통해 동시대 작가를 만나세요. 인터뷰 전문은 https://www.epoquehannam.com/ 20여 년에 걸친 이수경의 다층적인 예술세계 더페이지갤러리 《이상한 나라의 아홉 용》 개최 2002년부터 꾸준히 선보인 '번역된 도자기'와 2022년 최신작인 대형화화작 '오 장미여!' 를 비롯하여 이번 개인전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미디어 아트를 포함한 총 42점 전시 5m에 이르는 2017년 베니스 비엔날레 기념비적 출품작 '이상한 나라의 아홉 용' 국내 첫 공개 2002년부터 꾸준히 작업해오며 오늘날 ‘이수경’이란 이름을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 반열에 올려놓은 대표작 '번역된 도자기'는 도공에 의해 버려진 도자 조각들을 모아 에폭시 접착제로 이어 붙이고, 그 틈 사이를 금분으로 메우고 금박을 입혀 새로운 조각적 오브제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여기서 ‘금(gold)’은 단순히 복구나 복원의 의미가 아닌 조각 난 도자 파편들의 ‘금(crack)’을 메우며 파손 뒤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장치이다. 처참히 버려져야 했던 도자 조각들의 숙명적인 연약함은 ‘금(gold)’에 의해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아름다운 하나의 오브제로 탈바꿈한다. 00:00:00 시작 00:03:06 아홉 용의 의미 설명 00:01:36 ‘이상한 나라의 아홉 용’ 작품 설명 00:03:07 깨짐에 집중하는 이유 00:04:25 깨진 것을 붙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