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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명연주, 아르떼 아카이브🗂 한국 현대음악의 거장 백병동 작곡가가 2026년 3월 12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를 기리는 마음으로 고인의 작품 중 한 작품을 전해 드립니다. 백병동의 1990년 작품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 첼리스트 이강호와 피아니스트 이민영의 연주입니다. - 작곡가 백병동 (1936 ~ 2026) 한국 현대음악 2세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로서 60여 년 동안 100곡이 넘는 작품을 남긴 작곡가 백병동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한 후 1961년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로 유학을 떠나 윤이상을 사사했다. 1971년 귀국 후 이화여자대학교 작곡과 교수를 거쳐 1976년부터 모교인 서울대 음대 작곡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 현대음악 교육의 기반을 다졌다. 그는 한국 음악대학 교육 현장에 깊은 흔적을 남겼고, 백영은, 전상직, 최우정 등 여러 작곡가를 길러냈다. 또한 1984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여러 차례 개정/증보를 거듭하며 음악계에서 ‘화성학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이론서 ‘화성학’을 집필했으며, 1961년 신인예술상을 시작으로 한국 음악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1983년 서울특별시 문화상, 2009년 대한민국예술원상, 2010년 대원음악상 등을 받았다. 2011년부터는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2023년에는 '한국 현대음악 창작의 큰 축을 세운 원로 작곡가'라 평가받으며 일신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일신작곡상 공로상을 수상하고,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하였다. 대표작으로는 1975년 발표한 '세 개의 오보에와 관현악을 위한 진혼'이 꼽힌다. 신동엽 시인을 추모하며 쓴 오보에 3중주를 관현악 협주곡으로 확장한 작품으로, 백병동 자신도 생전에 가장 아끼는 곡으로 여러 차례 언급했다. 이 밖에도 가곡 '푸른 묘비들이여', '진혼가', '바다와 나비'와 관현악 '진여', '변용', '여울목', '진혼' 등이 그의 작품이다. 그는 생애 후반까지도 창작을 멈추지 않았으며, 한국 전통 악기를 위한 현대적 음악에도 관심을 가지며 2016년에는 해금 연주자 천지윤에게 위촉받은 작품들을 발표하였다. 📍 2024.01.11.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오퍼스 체임버 소사이어티 창단연주회 : 생상스 & 백병동 중에서 📍공연 풀영상 : • [공연실황] 4K | OPUS CHAMBER SOCIETY : Saint-S... 📢 구독 & 좋아요 & 알림 설정으로 한경아르떼TV의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 인스타그램 @hankyungartetv 🔗 홈페이지 www.artetv.co.kr 🔗 카카오톡 http://pf.kakao.com/_Gxmgxen #한경아르떼 #한경arteTV #한경아르떼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