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슈] '관봉권 띠지 분실'두고 검찰 내부 폭발..."이 조직은 썩었다"/'단순 실수' 석연치 않은 검찰 행태/2025년 9월 20일(토)/KB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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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7일, 서울남부지검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은신처를 압수수색합니다. 그곳에서 발견된 현금 뭉치. 금액은 1억 6천5백만 원에 달했습니다. 의아한 것은 그 중 5천만 원이 관봉권, 한국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보낼 때 사용하는 형태로 보관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일반인에 불과한 전 씨가 어떻게 관봉권을 가지고 있을 수 있었을까? 세간의 이목은 관봉권의 출처로 모아졌습니다. 하지만, 커다란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해당 관봉권을 묶고 있었던 띠지와 비닐, 스티커 등이 모두 검찰에서 분실된 겁니다. 그마저도 약 8개월이 지난 8월 18일, KBS의 단독 보도로 세상에 알려지기 전까지는 일부 검찰 수뇌부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알고 있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검찰에선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뉴쑤다: 뉴스로 떠는 수다'에서 알아봤습니다. #관봉권 #검찰 #띠지 #띠지분실 #건진법사 #윤석열 #특활비 #검사 #남부지검 #수사관 #통일교 #한학자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 kbsnews ▣ 페이스북 : / kbsnews ▣ 트위터 : / kbsnews ▣ 틱톡 : / kbsnews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