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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사뿐사뿐 오네 시아버지 시어머니 어려와서 사뿐사뿐 걸어오네 김점순(곡성) 딸이 가디 차를 세운다 야야 와그래 차 세우노 엄마 요앞에 더디 걷는 할매보이 엄마 생각이 나네 우리 엄마도 저래 걸어가겠지 싶어서 빵빵 거리도 못 하고 딸이 그 말이 하이 내 눈에 물이나네 강금연(칠곡) 아침에 이러나서 밭에 가 보면 곷치 피고 파란 잎이 팔랑팔랑 하는데 저도 나를 보고 나도 저를 보고 얼마나 사랑서럼고 감사한지 몰라요 송문자(칠곡) 이슬비가 뽀실뽀실 온다 뽀시락뽀시락 비가 온다 끄끕하니 개작지근하다 온 들에가 다 떨어진다 온 곡식이 다 맞는다 곡식이 펄펄 살아난다 시원허니 좋다 박점례 (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