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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치의 청년실업률을 뚫고 직장을 구한 젊은이들이 이번엔 '한턱'내느라 또 한 번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첫 월급으로 선배들에게 화장품을 선물로 돌리느라 50만 원을 쓰기도 하고요. 진급 턱을 내는 사원들에게 '2차'까지 요구해 결국 200만 원가량인 월급을 모두 냈다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입사 기념으로 신입 턱, 승진 기념으로 진급 턱을 내야 하는 문화가 남아 있기 때문인데요. 문제는 자발적으로 내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겁니다. 당사자들은 "한턱내라"는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의 평판과 진급, 조직생활에 악영향을 미칠까 걱정돼 불합리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따를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인턴사원들도 인사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압박 때문에 자유롭지 않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이해되지 않는 사람들도 많죠? 독일의 한 소설가와 심리학자가 경험을 토대로 직장 내 '진상' 유형들을 나눠봤는데요. 남의 공적을 자신의 것인 양 으스대는가 하면, 묻지도 않은 조언을 하고, 상대방에 대해 지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열을 내는 직장상사, 꼭 있고요. 어깨에 손을 얹는 등의 스킨십을 하거나 사적인 대화를 물어보는 사람도 있죠. 거짓말과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살거나, 윗사람한테는 굽신거리고 아랫사람은 막 대하는 이중적인 사람들도 있는데요. 우리나라 직장인들 정말 힘든 것 같네요.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05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