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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한일 수교 50년이 되는 해입니다만, 한일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좋지 않습니다. 얼마 전 미쓰비시사가 태평양 전쟁 당시 강제 동원되었던 미군 포로들에게 허리까지 굽혀가며 정식 사과했습니다만, 우리 한국인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일본한테 외교적으로 자꾸 밀리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의 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 주일대사를 지내신 권철현 대사, 연결해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1. 며칠 전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안보 법안이 중의원(하원)을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반대 여론이 불 일 듯이 확산되고 있는데, 남은 절차인 참의원(상원) 통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2. 그런 가운데 일본 정부가 올해 방위 백서에도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올려놨습니다. 벌써 11년째인데, 이걸 어떻게 봐야 합니까? 3. 일본 미쓰비시사가 태평양 전쟁 당시 강제 동원되었던 미군 포로들에게 정식으로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인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사과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소송이 진행 중인만큼 특별히 할 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자, 이건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4. 일본과의 외교에서 우리가 자꾸 밀린다, 불이익을 당한다 이런 지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마당에 일본 방위백서에 대해, 우리 정부가 어떤 대응법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