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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리용호 외무상이 오랜 동맹국인 시리아를 방문했습니다. 알아사드 대통령을 만나 북한과 시리아는 같은 적을 마주하고 있다며 서로 협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김형덕 특파원이 전합니다. [리포트] 현지시각 어제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를 방문해 알아사드 대통령을 면담했습니다. 리 외무상은 시리아에 대한 지지와 대테러전 승리를 축하하는 김정은 위원장의 구두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리 외무상은 또 북한과 시리아는 같은 적을 마주하고 있다면서 상호 협력 증진을 요청했다고 AP 통신은 전했습니다. 아사드 대통령은 이에 대해 미국이 시리아와 북한에 적대적인 국가라고 말했다고 시리아 국영 사나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리 외무상은 앞서 알무알렘 시리아 외무장관과 만나 대북 경제제재에 반대하는 시리아 정부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리 외무상의 이번 시리아 방문은 아사드 대통령의 방북 준비를 위한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습니다. 앞서 북한 매체들은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두바이에서 KBS 뉴스 김형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