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백만 원 들고 무작정 내려온 산골, 혼자 살 줄 알았는데 아내가 생겼다. 집 한 채 없던 척박한 시골에서 4살 연상 아내를 만나고 일어난 일ㅣ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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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0년 4월 21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꽃 피는 봄이 오면 제2부 ‘들꽃처럼 살지요'>의 일부입니다. 전북 완주의 시골 마을에서도 한참을 떨어진 너멍굴, 집 한 채 없던 척박한 이곳에 맨몸으로 뛰어들어 자신들만의 세상을 가꾼 진남현, 황포도 부부가 있다. 자연 그대로의 옛 농법을 따르며 정성껏 작물을 기르고 집과 가구를 손수 만들며 자신들만의 세계를 구축해가는 부부는 남들과 다른 삶 속에서 행복과 여유를 찾았다 단 둘뿐이었던 이들의 세상에 기쁜 소식이 찾아왔다. 부부에게 임신 소식이 찾아온 것이다. 올해 농사를 시작하는 남현 씨의 손길에 설렘이 가득하다. “제가 처음에 가방 하나 들고 왔어요. 60L짜리 가방에 백만 원 들고 왔는데 지금은 다 가졌죠. 집에 차에 땅에 아내에 아이에 막 다 가졌습니다, 제가 진짜 부자예요” 느리지만 자신만의 속도로 행복한 일상을 일구는 부부의 들꽃 같은 일상을 들여다본다. #한국기행 #시골청년 #신혼부부 #셀프집짓기 #라이프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