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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문동주 기자 = "남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편하게 사시면 좋겠어요. 자기 취향이 확고하고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은 남이 뭘 하든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보통 '오덕'들이 그렇죠." 남성잡지 맥심코리아를 13년째 이끌고 있는 이영비 편집장(40)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올 한 해를 섹시하게 보내는 법'을 묻는 말에 "맥심을 보시면 세상을 더 섹시하고 관대하게 볼 수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영비 편집장으로부터 최고령 MC송해와 호흡을 맞춘 소감, 고인이 된 마광수 교수를 표지 모델로 내세웠던 비화, 출판업계의 위기에서 맥심이 살아남은 법 등에 대해 들어봤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이영비 #맥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