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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기다려야만 맛볼 수 있는 것들이 있다. 한국의 여름 제철 맛을 찾아 맛의 진가를 아는 남자 남아공 출신 김앤디 씨가 섬으로 떠났다. 전라남도 여수의 돌산도! 1984년 돌산대교로 연결되어 이제는 걸어서 갈 수 있는 섬이 된 이곳엔 딱 이때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맛이 있다. 바로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이라는 제철 갯장어로 만든 샤부샤부가 그 주인공! 살아있는 싱싱한 갯장어를 직접 손질하는 이는 김동은 씨. 그의 손맛 덕분에 여름철이면 식당은 인산인해. 갯장어를 처음 먹어본다는 앤디 씨가 느끼는 갯장어 샤부샤부 맛은 과연 어떨까? 갯장어로 배 든든하게 챙긴 후 다시 섬의 여름 맛을 찾아 발길이 향한 곳은 전라남도 고흥과 연육교로 연결된 섬, 내나로도. 그곳엔 하루 딱 3시간 점심에만 운영되는 횟집이 있다. 손님들이 그만 달라고 할 때까지 무제한으로 회를 내어주는 이곳의 주인장은 정권식, 황경숙 부부. 그런데 횟집에 수족관이 없다?! 바로, 매일 바다로 나가 그날 잡은 싱싱한 회만 내어주기 때문이란다. 하루에 3시간 손님들이 먹을 양만 잡다 보니 예약을 안 하면 못 먹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는데~ 푸짐하게 내어주는 제철 회 맛에 푹 빠진 앤디 씨 배도 꺼질 겸 바쁜 부부의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섰다. 무더운 여름, 이때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섬의 맛 찾아 앤디 씨와 떠나보자. ※ 한국기행 - 맛있으니 섬이다 3부 이때를 기다린 맛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