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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 루이자 스크랜튼 부부는 돌 지난 딸을 데리고, 어머니 메리 스크랜튼 여사와 조선을 향한 배를 타고 1885년 2월에 미국을 떠났다. 갑신정변으로 조선 입국이 어려워 일본에 머물던 닥터 윌리엄 스크랜튼은 1885년 5월에 조선에 도착하여 제중원에서 진료를 하다가 가족들이 도착한 6월부터는 자택에서 환자를 진료했고, 1886년에는 별도의 한옥에 진료소(시병원)를 마련했다. 1887년에 파송된 여의사 메타 하워드는 시병원에서 여성을 위한 진료를 시작했고, 1888년에 여성만을 위한 진료소인 '보구녀관'에서 진료하였다. 메리 스크랜튼은 1886년 5월 31일에 한 학생을 가르치기 시작하였고, 여학생 교육을 위한 한옥을 건축했다. 이렇게 시작된 이화학당은 구한말 여성의 근대 교육을 주도했고, 현재의 이화여자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의 모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