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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자고나면, '도저히 여기에 못 살겠다. 한국 보내줘.'"**의 내용을 요약. [00:00:00 ~ 00:00:19] 유튜버로서의 과거와 현재 과거 채널이 전성기일 때는 영상 하나에 조회수가 10만 회씩 나오기도 했음. 현재는 구독자나 시청자 수가 이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상태임. [00:00:20 ~ 00:00:44] 아프리카 동행 요청과 만류 전성기 시절 하루 평균 50통의 메일을 받았으며, 그중 10%는 아프리카에 같이 가고 싶다는 요청이었음. 현지의 열악함을 알기에 대부분 만류하지만, 끝까지 고집하는 분들을 가끔 모시고 가기도 함. [00:00:45 ~ 00:01:04] 아프리카 현지의 혹독한 현실 실제로 아프리카에 도착하면 하루를 못 버티고 "도저히 못 살겠다, 한국 보내달라"며 포기하는 사람이 대다수임. 그만큼 현지 생활이 상상 이상으로 힘들고 고통스러움을 강조함. [00:01:05 ~ 00:01:14] 동료 '홍선생님'에 대한 고마움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 3년 동안 함께해 준 '홍선생님'의 존재는 기적 같은 일임.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동료에게 깊은 감사함을 전하며 마무리함. *후원계좌. 770 12 096521 농협 안덕종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 @어슬렁_아프리카 엄지 척* 좀 눌러주세요./ 공짜 입니다.// #아프리카#새마을운동#세네갈#사하라사막#나무심기#봉사#해외여행#벼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