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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창] “그곳에선 편안히”…무연고 탈북민 사망 추모행사 [통일로 미래로] / KBS 2026.02.14. скачать в хорошем качестве

[남북의 창] “그곳에선 편안히”…무연고 탈북민 사망 추모행사 [통일로 미래로] / KBS 2026.02.14. 14 часов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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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창] “그곳에선 편안히”…무연고 탈북민 사망 추모행사 [통일로 미래로] / KBS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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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창] “그곳에선 편안히”…무연고 탈북민 사망 추모행사 [통일로 미래로] / KBS 2026.02.14.

목숨을 걸고 한국에 왔지만 연고 없이 생을 마감한 탈북민들을 기억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특히 가족을 두고 탈북한 사람들 중엔 남한에서 고독과 마주하며 고립을 겪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가족과 이웃을 돌아보는 명절을 맞아 무연고 탈북민들의 삶은 어땠을지, 또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는 무엇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정미정 리포터가 이들의 사연, 그리고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모인 탈북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경기도의 한 추모관. 설 명절을 앞두고 특별한 시간이 준비됐습니다. 가족도, 마땅한 연고도 없이 이 땅에서 홀로 생을 마감한 탈북민들을 추모하는 자리가 마련된 겁니다. [이아름/남북하나재단 사회적응부 대리 : "설 명절을 맞이해서 무연고 북향민(탈북민) 분들의 추모 행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명절이면 더 깊어지는 외로움을 달래듯, 추모객들의 발걸음이 속속 이어집니다. 언젠가 다시 교류하게 될지 모를 북녘의 가족을 위해, 무연고 탈북민 사망자들의 유골은 오랜 시간 이곳에 안치된다고 합니다. [이주태/남북하나재단 이사장 직무대행 : "연고 없이 돌아가신 분들의 유골을 장기간 보관해서 장차 남북 관계가 활성화되고 통일이 되는 과정에서 북한에 계신 가족들이 다시 찾아왔을 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연고 없이 생을 마감한 탈북민들이 안치된 공간입니다. 사선을 넘어 자유를 찾아왔지만 낯선 땅에서 홀로 감당해야 했을 삶의 무게는 가늠하기가 어려운데요. 이들의 넋을 달래기 위한 발걸음 속에는 차마 말로 다하지 못한 추모와 미안함이 가득 교차하고 있습니다.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추모 행사엔 깊은 애도의 시간이 흐릅니다. [무연고 북향민/탈북민 : "사망자 추모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동 묵념."] 전국 각지에서 모인 탈북민들. 고인이 죽음 앞에서, 그가 겪었을 외로움과 고독함은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김강우/탈북민 : "여기 안장되신 분들이 느끼셨을 두려움이나 외로움 이런 고립적인 감정들을 저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고 또 그렇기 때문에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 이곳 고양시와 충남 논산과 금산에 안치된 무연고 탈북민 유골은 모두 151기. 가족이나 연고자가 없어 시신을 인계받을 수 없는 경우, 정부가 대신 장례를 치른 뒤 유골을 봉안당에 임시 보관하고 있습니다. [김성모/남북하나재단 사회적응부장 : "장례 없이 화장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지자체하고 협의를 해서 공영 장례를 치른 다음에 저희가 이제 여기 납골당에 모시는 것처럼 최대한 어떻게든지 좀 예우를 갖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유골함이 안치된 봉안실에선 헌화가 이어졌습니다. 한 송이 꽃과 함께 건네는 짧은 눈인사에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아봅니다. 저마다의 사연을 간직한 유골함들. [김성모/남북하나재단 사회적응부장 : "건강이 안 좋아서 돌아가신 병사가 가장 많고요. 그다음에 뭐 교통사고라든지 사고사가 있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무연고 사망자 38분 중에 세 분이 또 스스로 생을 마감하신 분도 계십니다."] 이들 가운덴, 안타까움을 넘어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렸던 사례도 있었는데요. 2019년, 한 아파트에선 생활고 속에 고립된 한 탈북민 여성이 5살 아들과 함께 숨진 채발견됐습니다. 2022년엔 아무도 모르게 죽음을 맞이한 40대 탈북 여성이 백골에 가까운 시신으로 한참이나 뒤늦게 발견됐는데요. [관리사무소 관계자/2022년 10월 : "근데 문을 따고 딱 들어가니까 냄새가 확 풍기죠. 문을 딱 여는 순간..."] 이 같은 사건들이 알려지며, 탈북민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라는 숙제를 우리 사회에 던진 겁니다. [김성모/남북하나재단 사회적응부장 : "나름대로 또 여러 가지 공부 좀 더 하시겠다고 준비하는 걸로 좀 알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저희도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됐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처럼 고립은 겉으론 쉽게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최근 10년간 무연고로 사망한 탈북민은 102명. 특히 2022년 이후 그 증가세가 더욱 뚜렷한데요. 더 늦기 전에 우리 사회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김성모/남북하나재단 사회적응부장 : "우리 국민들한테는 좀 북향민(탈북민)을 바라보는 시선과 관심을 좀 따뜻하게 했으면 좋을 것 같고 혹시라도 주위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된다든지 하면 주민센터나 저희 남북하나재단에 연락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탈북민 가운데는 가족과 함께 오지 못한 경우가 상당수입니다. 홀로 남한 사회에 정착해 보려 애써보지만 기댈 곳 없는 타향살이는 더욱 깊은 고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70대 어르신이 추모관을 찾았습니다. 2010년, 홀로 남한에 온 안성희 어르신입니다. ["(고향이 어디세요?) 평양에서 살았습니다."] 한국에 온 지 15년이 흘렀지만 먼저 떠난 탈북민들의 소식은 여전히 남겨진 이들의 가슴에 사무치는 아픔을 남깁니다. [안성희/탈북민 : "우리 새터민들이 또 이렇게 (세상을 떠나면) 가슴 아파요, 너무나. 솔직히 말해서 대한민국에 와서 잘 살자 했는데. 얼마 살지 못하고 내 가슴이 많이 아파요."] 봉안실에 머무른 발걸음이 쉽게 떼어지지 않습니다. ["예쁜 아기가 왜 이렇게 갔을까. 천국에 가서 잘 살아."] 유리 너머의 사진을 어루만지며 북녘의 고향 생각, 가족 생각에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북한에 있는 형제들 생각, 딸 생각이 나니까 눈물이 나요.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고."] 잡히면 죽겠다는 각오로 사선을 넘어왔지만, 정착 과정에선 편견과 차별, 그리고 깊은 외로움과 마주해야 했습니다. [안성희/탈북민 : "사람들 만나기도 어렵고 한국 분들이 저에 대해서 많은 걸 의심스러워했고 그렇기 때문에 저도 가슴아프고 또 집에 오면 또 혼자니까."] 이제는 아파트 노인회장을 맡을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데요.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처음부터 혼자는 아니었다는 안성희 어르신. 갈수록 그리움은 더욱 짙어진다고 합니다. [안성희/탈북민 : "너무 많이 힘들죠. 가족이 같이 온 사람들은 그래도 조금 낫지만 혼자 있는 분들은 진짜 너무 외롭죠. 명절이 다가오면 차디찬 바람은 가슴 속 빈자리를 더욱 시리게 파고듭니다."] 밤이면 그 외로움과 그리움을 노래로 달랜다는 안성희 어르신. ["언덕 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노랫말 속 고향은 여전히 닿을 수 없지만, 곁에서 나누는 사람의 온기는 서로를 지키는 힘이 될 수 있을 텐데요. [김강우/탈북민 : "사회적인 어떤 커뮤니티에 합류하기 위해서 (탈북민) 스스로도 조금 노력을 더 해주시면 좋겠고 조금 더 자신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먼저 손 내밀어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선을 넘어와 홀로 정착하며 삶의 무게를 버텨온 탈북민들. 또 다른 쓸쓸한 죽음을 막기 위해, 이웃의 안부를 묻는 작은 관심이, 그리고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무연고탈북민 #북한 #남한 #탈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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