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새롭게 떠오르는 우주 강국 UAE…화성 이어 소행성까지 거침없는 투자 / KBS 2022.01.0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아랍에미리트가 신흥 우주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랍국가로는 최초로 화성에 탐사선을 보낸데 이어 달과 소행성 탐사, 화성 거주 계획까지 거침없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두바이 우수경 특파원이 우주 센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오는 8월 발사 예정인 달 탐사 로봇 '라시드' 프로젝트에 대한 최종 회의가 한창입니다. [모하메드 알리 알자비/달탐사선 지상 시스템 총괄 : "모든 것이 UAE 자력으로 만들어진 첫번째 달 탐사 로봇입니다. 달의 표면을 탐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라시드는 열흘 동안 달 표면의 먼지 등을 수집하게 됩니다. 내년 발사 예정인 두 번째 자체 개발 위성도 순조롭게 준비중입니다. 이같은 과정들을 거쳐 2117년 화성에 도시를 짓겠다는 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아랍에미리트는 이같은 사막에 화성과학도시를 만들어 실험할 계획입니다. 기온과 대기, 중력 등 모든 조건을 최대한 화성과 똑같이 조성하는데, 현재 구체적인 설계를 진행중입니다. 오는 2028년부터 5년동안 소행성 7개를 탐사하는 계획도 진행중입니다 [모센 알 아와디/우주 개발 책임자 : "소행성 탐사 계획은 기본적으로 지식 교환이 계속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또다른 도전입니다."] 이 과정들은 젊은 인재들이 이끌어 갑니다. 우주센터의 평균 연령은 30살 이하인데 연구팀의 경우 여성 인력의 비율도 70%가 넘습니다. 모든 우주 개발은 궁극적으로 민간 기업들이 주도하는 산업 생태계 마련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파티마 알 샴시/우주 정책 총괄 책임자 : "민간기업의 참여는 우주 분야를 더 지속가능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경제에 간접적인 영향보다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또 극한 우주 환경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지구가 당면한 과제들에 대한 해결책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게 아랍에미리트의 구상입니다. 두바이에서 KBS 뉴스 우수경입니다. 촬영:방병훈/영상편집:고응용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아랍에미리트 #우주탐사 #화성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