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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설 명절을 앞두고 한과 생산공장에서는 밀려드는 주문량을 맞추느라 눈코 틀새없이 바쁘다고 하는데요. 명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한과 생산 공장을 이태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수퍼:유과 제조 현장/오늘(10) 낮, 의령조청한과} 한달간 숙성시킨 찹살 반죽을 끓는 기름에 넣자, 사람 손바닥만하게 부풀어 오릅니다. 부풀어 오른 찹살 반죽에 잘 달인 조청을 바르고 쌀가루를 입히자 먹음직스러운 유과가 만들어집니다. 시금치 가루를 섞어 만든 연두색 유과에서부터, 흑미를 섞어 만든 보라색 유과에 이르기까지, 색깔도 가지각색입니다. 100% 우리 농산물로 만든 의령 조청한과는 구수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입니다. {인터뷰:}(-PIP) {수퍼:김현의/의령조청한과 대표} "천연식품을 사용하고요. 자연 발효된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베인 음식이기때문에 소화가 잘되고 맛과 영양이 우수합니다." {StandUp} {수퍼:이태훈} "이렇게 갓 만들어진 유과는 곧바로 포장 작업을 거쳐 전국 각지로 배송됩니다." 설 대목을 앞두고 직원들은 밀려드는 주문량을 맞추느라 쉴새없이 바빠졌습니다. 한과 생산량의 90%가 명절 때 집중되는데, 하루 주문량만 5백 박스에 이릅니다. {인터뷰:} {수퍼:최정열/진주 하대동} "친정이다보니까 바쁘다고 금히 좀 와달라고 해서 딸 데리고 도움이 될까해서 왔습니다." {수퍼:영상취재 오원석} 한과의 달콤한 향기와 맛이 벌써부터 고향의 그리움을 물씬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KNN 이태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