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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씨가 인터넷 매체 서울의 소리 기자와 나눈 대화 녹취가 공개돼 파문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내가 정권 잡으면 거기(서울의 소리)는 완전히 무사하지 못할 거야, 아마.” “(제보할 게 있으면) 내가 (연락처를) 보내줄 테니까 거기다 해. 내가 한동훈이한테 전달하라고 할게.” “(캠프에 와서) 블랙 조직으로 좀 뛰어봐봐.” “내가 신을 받거나 이런 건 전혀 아닌데, 내가 웬만한 사람보다 잘 맞힐 거야.” 자신에게 비판적인 보도를 해온 매체에 대해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겠다는 발언부터 윤석열 후보의 검찰총장 시절 최측근이었던 한동훈 검사장과의 밀접한 관계, 대선 후보 캠프 운영에 자신이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는 발언까지 ‘위험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과거 검찰총장 부인으로서, 현재 대선 후보 부인으로서 공식 직책과 권한 없이 남편의 공적인 업무에 관여해온 게 아니냐는 ‘비선 개입’ 의혹을 불러일으킵니다. 또 ‘건진법사’라는 무속인이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 고문으로 활동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김건희씨가 무속에 심취한 모습을 보여주는 발언 녹취가 더해지면서 ‘무속’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무속과 비선 개입이 어우러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연상케 하는 상황입니다. 국민의힘은 “정치 관음증”이라고 반발하지만, 법원의 지적처럼 대통령 후보 부인이라는 공적 지위에 걸맞은 철저한 검증이 필요한 사안입니다. 헌법적 가치와 민주주의 원칙에 직결된 중차대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주 논썰에서 자세한 이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획·출연 박용현 논설위원 연출·편집 조소영 피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