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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방탄소년단, BTS의 컴백 공연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천공항은 전 세계에서 몰려든 팬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BTS 효과로 이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넘게 늘었는데요.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한웅희 기자. [기자] 네, 인천국제공항에 나와 있습니다. 내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의 컴백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일부 팬들은 BTS 팬덤 '아미'의 상징인 보라색 아이템을 착용한 채 공항에부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BTS 멤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팬들의 표정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는데요. 팬들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레베카 숄츠/ 독일 '아미'] "이번 컴백은 정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멤버들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중요한 순간이기 때문에, 그 현장을 직접 라이브로 보는 것이 상징적인 경험이 될 것 같아 오게 됐습니다." 이달 들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수는 109만 9천여 명으로 집계됐는데요. 지난해 3월 전체와 비교하면 이미 30%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20대 이하 외국인 입국자가 40% 가량 늘어난 걸로 나타났는데요.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젊은 팬층이 대거 한국을 찾은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아직 집계가 진행 중인 만큼, 이달 전체 외국인 입국자는 전년 대비 50% 이상 늘어날 거란 전망입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91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북아메리카 9만여 명, 유럽 7만여 명, 오세아니아가 1만여 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면 인천공항은 특별 입국심사 대책을 시행 중인데요. 입국심사대를 늘리고, 출입국심사관의 근무를 연장하는 등 입국 심사 대기시간을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연합뉴스TV 한웅희입니다. [앵커] 내일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팬들은 방탄소년단과 관련된 곳을 방문하거나, 물품을 구매하고 있는데요. 특히 한국 전통문화를 모티브로 한 제품들이 전 세계 '아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현정 기자. [기자] 네, 국립중앙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20일) 오후 1시부터 이곳에선 방탄소년단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협업해 출시한 이른바 '방탄 뮷즈'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컴백을 기념한 콜라보 제품인 만큼 전 세계 아미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습니다. 머리장식, 치마부터 키링 등 총 8가지로 구성된 이번 콜라보 제품은 예약제로 판매되는데요. 판매 예약 시간이 되기 훨씬 전부터 많은 아미들이 모여 굿즈 수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20일) 예약 판매량은 일찌감치 매진됐습니다. 예약제 판매를 미처 알지 못했다가 발걸음을 돌린 아미들도 있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쿠미코 보아디·사츠코 이츠무라 / 일본] "키링이 특히 기대가 되고 포스터도 기대돼요. 예약제인줄 모르고 왔다가 현장 예약을 했습니다. (상품 디자인이) 전통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앵커] 신 기자, 이번 뮷즈에는 어떤 한국적 요소들이 담고 있는지도 전해주시죠. [기자] 네, 이번 '방탄 뮷즈'는 국보 29호, 성덕대왕신종 표면에 새겨진 문양에서 영감받아 제작됐습니다. 에밀레종으로도 잘 알려진, 통일신라를 대표하는 범종인데요. 중앙에 새겨진 공양자상과 구름 문양을 굿즈에 풀어냈습니다. 오프라인에선 이곳 국립중앙박물관과 성덕대왕신종이 소장된 국립경주박물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뮷즈'는 한국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출시 때마다 큰 인기를 누려왔는데요.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더해지면서 이번 협업 제품들 역시 일찌감치 매진 행렬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연합뉴스TV 신현정입니다. [현장연결 이상혁 진교훈] #BTS #인천공항 #아미 #굿즈 #뮷즈 #방탄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