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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몸이 태어날 때 님을 따라 태어나니, 하늘이 맺어주신 귀한 인연이라." 가사 문학의 거장 정철의 사미인곡이 장엄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함께 고운울림의 목소리로 다시 피어납니다. 님을 향한 그리움을 사계절의 흐름에 담아낸 원전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죽어서도 님을 비추는 '해'와 '달'이 되겠다는 절절한 맹세를 담았습니다. 📜 사미인곡(思美人曲) 원문 (정철) 이 몸 삼기실 제 님을 조차 삼기시니, 한생 연분이며 하날 모랄 일이런가. 나 하나 졈어 잇고 님 하나 날 괴시니, 이 마음 이 사랑 견졸 데 노여 없다. 엇그제 님을뫼셔 광한뎐의 올랏더니, 그대 서디 엇디하야 하계예 나려오니. 올 저긔 비슨 머리 헛틀언 디 삼 년이라. 연지분 잇내마난 눌 위하야 고이 할고. 마음의 매친 시름 텹텹이 싸여 이셔, 짓느니 한숨이오 디느니 눈물이라. 🎵 노래 가사 (Lyrics) 이 몸이 태어날 때 님을 따라 태어나니 하늘이 맺어주신 귀한 인연이라 나 하나 젊어 있고 님 하나 날 괴시니 이 마음 이 사랑을 견줄 곳이 없어라 평생을 함께하자 맹세했건만 어찌하여 늙어서야 멀리 왔는가 옥황상제 계신 곳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하염없이 눈물짓네요 구름아 안개야 걷히어다오 우리 님 계신 곳을 보고 싶구나 님 향한 일편단심 붉은 해와 같아서 구름이 가려도 빛을 잃지 않으리 이 몸이 죽고 죽어 범나비가 되어서 향기 묻은 날개로 그대 옷에 앉으리 차라리 죽어서 낙월(지는 달)이나 되어서 님의 창문 안을 비추고 싶소 아니요 달보다는 궂은비가 되어서 그대 계신 뜰 위에 내리고 싶소 내 슬픔 내 눈물을 그대가 안다면 그것으로 나는 족해 여한이 없소 긴 밤을 꼬박 새워 님 소식 기다려도 들리는 건 바람 소리 풀벌레 소리 산 넘어 물 건너서 가고 싶어도 내 몸엔 날개 없어 울기만 하네 님 향한 일편단심 붉은 해와 같아서 구름이 가려도 빛을 잃지 않으리 이 몸이 죽고 죽어 범나비가 되어서 향기 묻은 날개로 그대 옷에 앉으리 고운울림 채널은 우리 선조들의 아름다운 시와 노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빚어냅니다.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는 잊혀가는 고전의 숨결을 다시 살리는 큰 힘이 됩니다. 🌙 #사미인곡 #고운울림 #정철 #사극풍발라드 #웅장한노래 #시조재해석 #일편단심 #국악팝 #감성노래 #사극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