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마산해양신도시, 공공 개발 속속 윤곽…‘민간은 제자리’ / KBS 2025.11.1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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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마산해양신도시 사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체 면적의 65%를 차지하는 공공 개발 권역은 정부 공모 사업을 유치하는 것으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민간개발 구역은 소송으로 얼룩져 제자리걸음입니다. 보도에 이대완 기자입니다. [리포트] 마산만 한가운데 조성된 인공섬, 마산해양신도시입니다. 사업 추진 20년 만에 전체 공정률이 98%를 넘어서며, 사실상 완공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연말이면 도로와 녹지 등 기반 공사가 모두 완료되고, 내년 여름엔 시민들이 바다를 따라 걸을 수 있게 됩니다. 섬 둘레를 잇는 3.2km 수변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사계절을 테마로 한 녹지공간이 개방됩니다. [권영완/창원시 해양사업과장 : "바다와 연계한 이 부지이기 때문에 최대한 바다 조망을 구성하기 위해서 주민들이 사철 내내 또 3.15km를 지루하지 않은 공간으로…."] 전체 부지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공공 구역에선 정부 공모 사업을 중심으로 세부 구상이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3천8백억 원이 투입되는 'D.N.A 혁신 타운'이 최근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에 선정됐고, 14만 제곱미터 규모의 '한류 테마 관광 정원' 조성 사업도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며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강혜진/창원시 관광과장 : "뉴욕의 센트럴 파크나 서울의 보라매 공원처럼 (도심 속) 시민들이 쉴 수 있고 문화적인 공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4년 전 추진된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논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 정부 지역 국정과제에 포함된 만큼, 이달 발표될 타당성 용역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민간개발 구역은 여전히 답보 상태입니다. 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소송이 이어지면서 호텔과 상업시설 건립은 기약 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대완입니다. 촬영기자:최현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사업추진 #정부공모 #공공개발 #해양신도시 #윤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