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짐승의 몸을 빌려서라도 가야 했던 이백 리 길, 백구 이야기 | 야담, 옛날 이야기, 민담, 설화, 전설, 오디오북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야담 #민담 #전설 #옛날이야기 #야담이야기 #설화 #조선시대 부모를 잃고 눈보라 속에 내몰린 연화, 동이, 송이 세 남매. 맏누이 연화는 한계에 다다른 몸으로 동생들을 지키다 결국 숨을 거두지만,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있는 '소월주막'에서 주인 소월을 만난 연화는 중대한 결정을 내립니다. "사람의 형상으로는 동생들 곁을 걸을 수 없습니다. 짐승의 몸이라도 빌리겠습니까?" 하얀 강아지 '백구'가 되어 동생들의 길잡이가 된 누나. 늑대 떼와 굶주림, 추위를 뚫고 한양 이대감 댁까지 향하는 이들의 여정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요? 아늑한 이야기 보따리와 함께 오늘 밤도 깊고 평온하게 잠드소서. 여러분의 밤이 늘 평안하고 행복한 꿈으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9:00 연화의 백구.mp3 43:08 동이야송이야.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