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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대통령과 여야 대표는 회담이 시작되기 전 서로 덕담을 나눴지만 일단 회담이 시작된 뒤에는 내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대통령과 야당대표 모두 직선적으로 할 말을 다하는 과정에서 현격한 인식차이는 좁혀지지 못했습니다. 회담 분위기를 김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은 이른바 '전투복'으로 불리기도 했던 짙은 회색 바지 정장 차림이었습니다. 장외 투쟁 중의 노숙 복장으로 참석하는 것을 검토했던 김한길 대표는 정장을 입었지만 수염은 깎지 않았습니다. 회담을 시작할 땐 덕담도 오갔습니다. 녹취 대통령 : "내일 회갑을 맞으시는데 오늘 좋은 결과 있기를..." 녹취 김한길(민주당 대표) : "대통령께서 오늘 생일 축하난을 보내주신 것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하지만 본론으로 들어가면서 박 대통령도, 김한길 대표도 직설적으로 하고자 했던 말들을 바로 꺼냈습니다. 녹취 대통령 : "야당이나 여당이나 민생을 최우선으로 해야하는 입장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녹취 김한길 : "국정원의 선거 및 정치 개입에 대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한길 대표는 미리 준비한 원고를 읽으며 국정원 개혁 등 7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김 대표 발언의 주요 내용을 꼼꼼히 받아 적으며 경청했지만 굳은 표정이었습니다. 예정보다 30분 길어진 회담에서는 NLL 대화록 공개 논란과 세재 개편안 문제도 거론됐지만 인식차를 좁히지는 못했습니다. KBS 뉴스 김지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