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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IMF로 첫 직장을 나오고, 미국에서 두 번 사업이 망했습니다. 리만 브라더스 사태로 식당 문을 닫고, 단 1,500달러만 들고 한국에 귀국했습니다. 고시원에서 시작해, 권리금도 없는 구석 가게에서 빈대떡집 그릇으로 쌀국수를 팔았습니다. 지금은 가맹점 30개, 월 순수익 800만원짜리 브랜드가 됐습니다. 시애틀에서 베트남 주방장에게 직접 배운 레시피. 농축액 없이, 18kg짜리 육수를 그대로 얼려서 보내는 무식하지만 진심인 방식. 그리고 1.5평 주방에서 혼자 하루 50만원을 파는 시스템. 넘어져도 일어나면 된다는걸 알려주고 싶은 한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타임라인 00:00 - 미국 쌀국수 먹으면 한국 쌀국수 못 먹는다 01:00 - 포시애틀이라는 이름의 의미 01:41 - 미국 베트남 쌀국수가 세계 최고인 이유 02:27 - 시애틀 유일한 한국인 사장, 베트남 레시피를 배우다 03:13 - 가맹 요청이 쏟아지다 — 육수를 얼려 보내는 아이디어 03:46 - "넌 음식을 모른다" — 농축액 절대 안 되는 이유 04:18 - 공장 세팅 완료… 그리고 코로나 05:11 - 40년 지기 친구가 합류한 사연 06:00 - 1.5평 주방에서 한 그릇 만드는 데 1분도 안 걸리는 비결 08:18 - 볶음밥·팟타이 다 버리고 쌀국수 단품으로 간 이유 09:13 - 야탑역 새 가맹점 사장님 — "이 불경기에 딱 맞는 컨셉" 10:28 - 단골 손님들의 생생한 후기 — "직접 제조한 맛이 나요" 13:22 - IMF·리만·코로나… 현대 자영업사의 산증인 13:52 - 1,500달러로 귀국, 고시원에서 시작한 그날 14:42 - 초등학교 6학년 딸이 했던 한마디 (눈물 주의) 16:20 - 월 매출 2,000만원, 배달 안 하는 진짜 이유 18:16 - 자영업 절대 하지 말라는 말에 대한 대답 19:00 - 시청자에게 전하는 마지막 한마디 👉출연 신청 및 광고 문의 : minerva2086@naver.com 사연 주실 때 최대한 구체적으로 현재 상황, [신청자님의 스토리] 도 같이 보내주세요 👉자영업자 스토리 멤버십 가입 / @jangsa_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