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107.09.25 "개벽시대의 원불교" [중앙총부 일요예회 / 도타원 민성효 교무 설교]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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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태산 대종사님께서는 '지금은 묵은 세상의 끝이요, 새 세상의 처음이며, 어두운 밤이 지내가고 바햐흐로 동방에 밝은 해가 솟으려는 때(전망품 19장)'로 일대 변혁의 시대임을 밝히시고, 미래 세상은 선천과는 크게 다른 새로운 차원의 세상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세상은 참으로 크게 문명한 도덕 세계로 대명천지(大明天地)가 되리라(전망품 9장)'고 전망하셨습니다. '앞으로는 법신불의 진리가 크게 드러나고, 크게 밝은 세상이 되며, 하나하나 먼저 깨치는 사람이 세상의 주인이 된다(전망품 16장)'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개벽시대의 종교는 어떤 모습이며, 우리 원불교는 어떻게 해야 대종사님께서 전망하신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요? 우리들이 미래세상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대종사님의 교법을 깊이 있게 공부해서 후세에 전하는 동시에, 촘촘히 짜여진 공부법을 직접 실행하고, 마음으로 증득하여 만고 후세에 일원대도 회상의 법통을 길이길이 전해야 합니다. 인류를 위한 새로운 종교로서 원불교는 공동체 구성원들의 자유와 평등, 깊이 있는 영적 성장을 추구하며, 국가와 인종, 종교, 세대 간의 갈등을 용서와 화해로 치유하고 욕망과 집착을 놓은 단순소박한 삶으로 인간과 자연을 구원하며 모든 범죄와 전쟁을 금지하고 평화를 도모하여 사은의 윤리가 실현되는 은혜롭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