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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를 꺼낸 책,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 《드릴톡 시즌 2 : 에피소드 9-2 – 실패를 통과한 후, 무엇을 할까》 퍼블리 창업자 박소령 님이 쓴 책 《실패를 통과하는 일》은 출간 이후 독자들의 깊은 울림을 만들었고, 어떤 이들은 “울면서 읽었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후반부에서는 책이 세상에 나온 이후 달라진 점, 기록이 사람에게 미치는 힘, 책에 ‘울었다’는 말이 많이 등장한 이유, 그리고 박소령님의 넥스트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실패를 기록하고, 공유하고, 그 과정에서 생긴 관계와 다음 챕터에 대한 고민까지 단단한 대화를 들어보세요. 콘텐츠 스타트업 ‘퍼블리(PUBLY)’를 10년간 이끌고 매각까지 경험한 박소령 창업자와, 퍼블리 초기 멤버이자 현재 잡코리아 리더로 활약 중인 박소리 님이 함께했습니다. ⸻ 💡 주요 포인트 • 책을 읽고 울었다는 독자들, 울면서 쓴 작가 • 콘텐츠 덕후가 콘텐츠를 기록하는 방법 • 책을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파트는? • 책을 쓰고 난 후 박소령님의 넥스트 행보 00:00 intro 01:37 엄청난 양의 콘텐츠를 어떻게 기록하시나요? 05:06 콘텐츠를 얼마나 소비하나요? 09:07 책의 구성이 미드 같은 느낌이 드는데? 13:00 가장 힘든 파트는 어디였나요? 17:05 인재를 뽑는 추구미는 무엇인가요? 18:00 소리님이 끝까지 함께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21:14 책에 넘버링 방식이 사용되었는데 어떻게 쓰게 되었나요? 24:13 그럼에도 불구하고 콘텐츠를 기록하는 방식이 궁금합니다 28:10 울고 나면 티가 나는 편인가요? 33:23 소령님의 넥스트가 궁금합니다 39:00 주변사람은 이렇게 느끼고 있는데 본인은 어때요? ⸻ 📬 협업 및 출연 문의: drilll@studioanlg.com 📍 제작: (주)ANLG / 이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