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제주 4·3 미군정 희생자 ‘형 집행’ 문서 첫 입수 / KBS 2022.03.2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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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당시 희생자들에 대한 법원의 재심이 이어지면서 명예 회복도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런 재심의 중요 자료가 되는 당시 재판 기록 가운데 미군정 재판부의 문서는 찾기 어려웠는데 KBS가 관련 기록을 처음으로 입수했습니다. [리포트] 아흔을 앞둔 이순천 할아버지가 친형 이경천 씨를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건 70여 년 전인 1947년 4월입니다. 당시 22살의 교사였던 친형은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는 이유 등으로 미 군정 재판부로부터 형을 선고받고 목포형무소에 수감된 뒤 행방불명됐습니다. [이순천/이경천 씨 동생 : "어머님이 아마 참석을 했던 모양이야.재판하는데. 형님 얼굴도 봤대 (체포이후)처음으로…."] 미 군정 재판이었기에 국가기록원에 판결문도 없는 상황, 유일한 기록은 당시 지역 신문기사뿐이었습니다. KBS는 재판과 관련한 기록을 입증할 미 군정 문서를 입수했습니다. 당시 조선주둔미군군정청 제주군정재판소가 목포형무소장에게 보낸 문서입니다. 영어로 적힌 이경천 씨 이름과 이 씨가 살던 북제주군의 주소가 명시됐습니다. 포고령 제2호 위반, 징역 8월 선고까지 당시 기사 내용과 일치합니다. 제주 4.3 당시 일반 재판부에서 형을 선고받은 희생자의 유족은 당시 판결문으로 재심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판결문이 아닌 미 군정의 이번 '형 집행' 문서는 시민단체와 변호인의 도움으로 국가기록원에서 어렵게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법원이 미 군정 재판부의 희생자로는 처음으로 재심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김세은/재심 담당 변호인 : "이러한 자료가 현재 국가기록원에 남아있다라는 것들이 확인됐기 때문에 추후 미군에 의한 재판을 받으셨던 분들이 (재심 때) 더 수월하게 자료를 확인하고…."] 이 씨와 같은 미 군정 재판부의 희생자 수는 관련 기록이 없거나 찾아내지 못해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KBS 뉴스 문준영입니다. 촬영기자:신비오/그래픽:조하연 김민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제주 #미군정 #희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