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변신은 무죄’…버리지 않고 구독하는 소식지 / KBS 2026.01.2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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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자치단체가 행정 성과를 알리기 위한 소식지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죠. 단체장 얼굴이나 딱딱한 행사 사진으로 채워지는 경우가 많아서 읽지도 않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한 자치단체가 눈길을 사로잡는 잡지형 매체로 소식지를 바꾸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하늘에 맞닿아 있는 지리산과 섬진강을 품은 구례. 단체장 얼굴과 정책 성과 대신 이웃의 평범한 삶과 사라져가는 풍경이 소식지에 담겼습니다. 마을 구석구석의 이야기도 펼쳐집니다. 사진 작품을 싣고 여백의 비중도 늘린 잡지 형태의 군청 소식지입니다. 카페나 책방 등에 비치되면서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이 쉽게 접할 수 있고, 인근 시군에서도 구독자가 늘고 있습니다. [서인숙/카페 운영 : "사진과 글이 너무 가슴으로 들어왔다면서 눈물 흘리면서 저한테 어떻게 구할 수 있냐고 문의 하시고…."] 특히 행정의 언어를 배제하고 '구례'의 삶을 오롯이 담아내면서 지역의 자산으로 남는 새로운 콘텐츠가 되고 있습니다. [정동묵/'계간 구례' 총괄편집장 : "계간 구례가 대한민국 안에 머무르지 않고 이중 언어로 잡지를 만들고 싶기도 하고요."] 구례군은 이 같은 소식지가 지역을 해석하는 또 다른 창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권미숙/구례군 홍보팀장 : "기획위원회에 민간위원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분들과 협의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꾸준히 이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자체 소식지 가운데 제일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 '계간 구례'는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고 구독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최정민입니다. 촬영기자:이승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계간구례 #소식지 #감성잡지 #지역뉴스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