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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가정의 콤플렉스, 고3의 눈물… “내가 너의 아버지잖니?”라는 음성 이후, 김지웅 목사는 말씀을 ‘아는 것’보다 ‘살아내는 것’을 택했습니다. 교단신문의 일주일짜리 청빙 공고를 보고 인연 없던 양구로 부임, 지금은 “말씀에 목숨 거는 교회”를 꿈꾸며 목양실에서 살다시피 합니다. 이 영상에서 • “내가 너의 아버지잖니?” 고3의 밤과 인격적 만남 • 말씀이 답이다: 설교는 먼저 나를 향한 말씀 • 한 주 공고→양구 부르심: 담임 공백 10개월의 교회로 • 성도들이 자라는 법: 영적성장반·성경대학·성경통독 • 함께 가는 리더십: 내가 없어도 굴러가는 교회 • 좌우명: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잠 4:23) 진행|김선일 목사 · 춘천소양성결교회 제작|박윤경 아나운서 · 강원CBS #반가운오늘 #김선일목사 #김지웅목사 #양구장로교회 #말씀중심교회 #성경대학 #영적성장반 #제자훈련 #양구 #간증 #강원C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