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슈] 이준석 VS 전한길 '부정선거' 토론회 25일 생중계된다…1대 4 형식 /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 한 번에 종식"…전한길 "의원직 걸어도 좋다" | MBN NEW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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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본명 전유관)씨의 '부정선거론 끝장토론' 이 오는 25일 개최하는 것으로 잠정 합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정선거론자) 한 명 상대해주면 또 다른 사람이 튀어나와 헛소리하는 패턴, 이제 지겹다"며 "싹 긁어모아서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다. 형식은 100대 1, 시간은 무제한"이라며 공개 제안했습니다. 또, 지난 5일에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대표가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또 한번 언급했습니다. 이에 전 씨가 지난 6일 유튜브 방송에서 이를 수락하면서 이 대표를 향해 "의원직을 걸어도 좋다" "당당하게 맞설 것"이라고 응수하면서 토론이 성사됐습니다. 토론은 4대 1 형식으로 열릴 전망입니다. 당초 혼자서 100명을 상대해도 된다고 했던 이 대표는 전 씨를 포함한 4명을 홀로 상대하게 됩니다. 이 대표는 오늘(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유관 씨 측에서 가장 자신있는 '전문가' 들을 대동해서 나타나길 바란다"며 "털리고 나서 '우리가 데리고 간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었어. A 님(누군지 모름)과 토론하지 않았으니 인정할 수 없다' 이런 거 하지 말고요"라고 적었습니다. 한편, 전 씨는 이 대표가 2024년 총선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주장해 지난달 이 대표로부터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상태입니다. 이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전 씨에게 "부정선거 토론에 참여하시면 진정성과 적극성, 틀린 생각의 교정 여부 등에 따라서 고소를 취하할지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