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유학생에서 지역 인재로..” 경남에 뿌리내리는 글로벌 청년(2026.3.10/뉴스데스크/MBC경남)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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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경남에서 학업을 마친 외국인 유학생들이 캠퍼스를 넘어 경남의 일터로 향하고 있습니다. 언어 장벽을 극복한 유학생들은 전문직이나 연구직에 도전하고 있어 지역의 미래를 지탱할 인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원우 기자 ◀ END ▶ ◀ 리포트 ▶ 베트남 출신 부시하안 씨. 대학에서 1천 시간의 임상실습을 마치고 올해 1월,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해 경남의 한 병원 취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 INT ▶부시하안/마산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생 “베트남 환자이든지 한국 환자이든지 같은 치료를 받게 하고 싶고... 창원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창원에 남아서 따뜻한 간호사 되고 싶습니다.” 경상남도 간호사회에 외국 국적 간호사가 등록된 사례는 없어 부시하안 씨는 경남 최초 외국인 간호사가 될 예정입니다. ///장면전환/// 국립창원대학교 박사과정 재학 중인 네팔 출신 따망사전 씨는 과학·기술·의학 분야에서 가장 신뢰받는 저널에 10여 편의 논문을 실었습니다. ◀ INT ▶박희성/국립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SCI 논문을 10여 편 정도 썼더라고요. 한국 학생들도 어렵고 심지어 교수들도 어려워하는데, 그런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이렇게 잘 나타내서...” 따망사전 씨 역시 졸업 후에 경남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는 게 목표입니다. ◀ INT ▶따망사전/국립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대학원생 “목표가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경남 지역에 남아서 에너지 전환 시스템, 수소 연소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연구를 진행하면서..." [ CG ] 2024년 기준 경남의 외국인 유학생은 5,594명으로, 전년보다 12%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3년 미만 체류자가 66%를 넘어 학업을 마친 뒤 귀국하는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 SYNC ▶이성문/경남외국인주민지원센터 상담팀장 "(4년제만 아니라) 2년제 대학에도 진학하기 때문에 정주 여건이 여의치 않아서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거나 학비 또는 체류비 문제로 인해서..." 대학들은 유학생 유치는 물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 INT ▶류언무/마산대학교 국제교류처장 “유치팀, 운영팀, 정주팀이라고 이 세 팀을 이번에 새로 구성해서... 유학생들로 형성이 되면 정주 문화가, 인프라가 형성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st-up ▶ "유학생이 지역에 뿌리내린다면 단순 체류 인구가 아니라 경남의 미래를 지탱할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경남에서 시작한 배움이 지역의 미래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최원우입니다. ◀ END ▶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MBC경남News?s...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055.771.2580 / 055.250.5050 홈페이지 제보 - https://mbcjebo.com/?c=gn / https://mbcgn.kr/ 카카오톡 채팅 제보 - http://pf.kakao.com/_tUxnZj/chat [ MBC경남 NEWS 웹사이트 ]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카카오톡: http://pf.kakao.com/_tUxnZj 페이스북 : / withmbcgn 인스타그램 : / mbcg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