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공립-사립 통합 가능할까?..찬반 갈등 (2023.3.15/뉴스데스크/MBC경남)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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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고 #하동여고 #고교통합 #지역소멸 #대입전형 #교육인프라 #농촌학교 #통폐합 #공립사립 #찬반갈등 #학생수감소 ◀ANC▶ 인구 소멸 속도가 빨라지면서, 농촌학교 통폐합은 자연스러운 일이 됐는데요. 하동군의 사례는 좀 복잡합니다. 학교 설립 주체가 다른 공립과 사립끼리 통폐합을 논의하다 보니, 찬반 갈등이 심하다고 합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VCR▶ 하동군 인구는 2014년 5만 명이 무너졌고 현재는 4만 3천 명까지 급락했습니다. 학생 수 감소도 심각합니다. 2014년 332명이던 하동고 학생 수는 올해 228명으로 줄었고, 하동여고 역시 249명에서 128명까지 급감했습니다. 하동군이 내놓은 해법은 두 학교의 통합입니다. 학교 운영위원장과 군의원 등으로 구성된 민간단체도 최근 꾸려져, 하동군의 고교 통합을 지원하고 나섰습니다. 지역 소멸과 학생 수 감소를 막아 내려면 통합만이 대안이고 시대적 흐름이란 겁니다. ◀INT▶정철화 하동군학교협의회장 "교육의 질이 떨어지니까 (학생) 숫자가 떨어지니까 전부 다 진주로 나가 버리니까 초등학교 숫자도 중학교때 빠지고 중학교 숫자도 고등학교때 빠지고 이거는 교육이 될 수가 없어요." 소규모 학생 수로는, 수시에 특화된 농촌 지역은 대입 전형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다는 하소연도 나옵니다. ◀INT▶김옥진 하동고운영위원장 "학생수 부족으로 내신이 안나온다면 수시가 유리한게 아니고 완전히 불리해져 버립니다. 그러면 대학 가기가 더 힘들고 좋은 대학 가기가 너무 힘들죠." 하동여고측은 완강히 버티고 있습니다. 통합이 오히려 지역 소멸을 더 부추길 수 있고, 현재 7학급을 유지하고 있어, 통합은 시기 상조라고 반발합니다. ◀INT▶이양환 하동여교 교장 "통폐합 안된다고해서 교육과정이 불리하고 그런 것은 전혀 없다..그 다음에 입시제도도 지금 사립학교에서 체계적으로 입시가 더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합만 외칠게 아니라, 교육 인프라 지원부터 끌어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INT▶임차경 하동여고학부모회장 "(하동에서) 진주나 가까운 광양에서 출퇴근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그러니까 행정적으로 우리가 직장이나 많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조성이 더 중요하다고.." 하동고가 공립이고, 하동여고가 사립인 점도 통합의 걸림돌입니다. 사립이 통합에 반대하면, 교육청이 강제로 밀어부칠 순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하동군은 "두 학교가 통합해도 하동여고 교직원의 불이익은 전혀 없을 것이며, 장학금 지원을 대폭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mbc뉴스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c/MBC경남News?s...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771.2580 / 250.5050 홈페이지 제보 - https://mbcjebo.com/?c=gn / https://mbcgn.kr/ 카카오톡 채팅 제보 - http://pf.kakao.com/_tUxnZj/chat [ MBC경남 NEWS 웹사이트 ]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카카오톡: http://pf.kakao.com/_tUxnZj 페이스북 : / withmbcgn 인스타그램 : / mbcg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