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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후원 및 선교헌금계좌: 우리은행 264 410281 02 001 [주일예배말씀_누가복음강해설교] 2022년 2월 13일 주일 / 본문 : 누가복음 12장 13~21절 / 제목 : 나를 위한 탐심을 버리고 주님을 위한 부요함으로 / 설교 : 박만규목사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진정한 회심이란 머리의 회심, 가슴의 회심 그리고 지갑의 회심”이라고 했습니다. *막스 베버는 “자본주의란 개신교 윤리가 낳은 자식과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에는 개신교 윤리는 찾아볼 수 없고 자본주의만 남은 듯 보입니다. *생명이 위태로운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을 두려워할 것인가? 아니면 핍박하고 대적하는 자들을 두려워할 것인가? *하나님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재산을 택할 것인가?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 합리적인 부자에 대하여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본문에 나오는 비유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소유가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악하다는 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소유가 있어야 행복하고 소유가 없으면 불행하다는 우리의 고정관념입니다. 이것이 탐욕입니다. 사람들이 소유를 풍성하게 하려는 것은 더 많이 소유하면 행복과 만족이 보장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잘못된 생각은 창조자요 구원자이신 하나님에게서 찾아야 할 만족과 인생의 참 의미를 재물에서 찾으려는 ‘탐심’에서 유래합니다. *성도는 소유 지향적이 아니라 존재 지향적이어야 합니다.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면 생명의 문제로 마음이 향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이루시는 나라가 곧 생명의 나라임을 알게 되면 소유로 인생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인생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리고 소유와 상관없이 예수님의 은혜가 여러분을 넉넉하게 하는 생명의 삶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탐욕을 버려 단순하고 청빈하게 내려놓는 삶을 살며 하나님을 가까이합시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소유가 될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안이 가득하길 축복합니다. *오직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