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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봉산은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리와 조안리, 진중리에 걸쳐 위치한 해발 683m의 산이다. 능선길로 1.5㎞정도 떨어져 적갑산과 마주보고 있는데, 산을 위해 제사 지낸다하여 예봉산으로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산은 겨울티를 벗지못한 앙상한 숲을 이루고 있지만 야산에는 노란 생강나무꽃과 암숫꽃이 함께 피는 개암나무꽃을 볼 수 있다. 생강나무꽃은 산에서 가장 먼저 피어나는 나무꽃으로 김유정 소설속의 동백꽃이기도 하다. 햇볕이 잘 드는 노루귀 자생지에도 키 작은 털 보숭이 노루귀가 앙증스런 모습으로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노루귀는 흰색과 분홍색 청색꽃으로 피어나며 수돗권에서는 자줏빛을 띤 청색을 대부분 북부지역 산지에서 볼 수 있다. 산 정상에서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주변과 팔당댐에서 서울에 이르는 한강 조망이 아름다운 곳다. 오늘은 연무로 인해 조망이 어렵고 예봉산에는 강우레이더 관측소가 있으며, 100km 이내에서, 지표에 근접하게 내리는 비의 양을 집중적으로 관측한다고 한다. 바람꽃은 비교적 응달지고 서늘한 곳에 자라는데, 이곳 역시 3월 15일 현재, 잔설과 얼음이 얼어 있는 너덜지대로 최적의 조건울 갖추고 있다. 흔히 세정사계곡으로 불리는 이 계곡에는 너도 바람꽃을 시작으로 꿩의바람꽃과 만주바람꽃, 홀아비바람꽃이 차례로 피어나는 수도권의 중요 바람꽃 서식지이다. 지의류의 한 종류인 꼬마붉은열매지의는 자병위에 붉은 자낭반이 있는 것이 특징이며 고산지대 바위나 수피에 생기는 수지상 지의류로 알려져 있다. 얼음이 녹아 흐르는 작은 물줄기가 진중천을 이루고 진중천은 남양주 물의 정원에서 북한강과 합류한다. 봄볕이 완연한 고즈넉한 산촌에는 염소와 닭, 개들이 짖어대는 소리로 조용했든 한낮의 정적에서 깨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