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심플플래닛, AFRO 2023 참가... “동·식물의 세포 배양해 식량 생산하는 ‘세포농업(배양육)’ 기술로 지속가능한 발전 이끈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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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Contact : https://forms.gle/e597X73gMBQzXxjz7 #AFRO2023 #심플플래닛 #AVING #에이빙뉴스 심플플래닛(대표 정일두)은 오는 7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23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gri & Food Tech Start-up Rising Expo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심플플래닛은 세포 배양 플랫폼 기술과 조직화 기술로 기능성 미래 식품 원료를 개발하는 바이오 푸드테크 기업이다. 국내 유일 세포주 13종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량생산에 특화된 동물 세포주 구축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배양육 생산 비용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소태아혈청(Fetal Bovine Serum, FBS) 대체를 위한 ‘유산균 기반 무혈청 식용배양액’을 개발하여 가격경쟁력 확보를 통한 세포 배양 식품의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또한, 심플플래닛은 193개국의 공동 목표인 UN SDGs(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를 기반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식량 생산 방식을 제고하고, 지속 가능한 식품 공급망을 제공하고자 한다. 심플플래닛은 고깃덩어리 형태의 배양육이 아닌, 파우더 형태의 세포 배양 원료를 만든다. 가축 조직으로부터 분리한 세포를 대량 배양하여 동물성 대체 단백질·배양 지방 등의 세포 배양 식품 원료를 개발하고 있다. 배양육 제조 기술을 활용해 생산된 고단백 파우더 및 함량 조절이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은 식품 원료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흡수율, 영양성분으로 기존 식품의 맛과 영양 구조를 개선하고 실버·영유아 세대에 특화된 기능성 원료로 사용될 수 있다. 현재 인구 증가와 고기 수요량의 증가는 기존의 식량 생산 시스템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축산업에 사용되는 토지는 전 세계 농경지 사용량의 83%에 해당하며, 가축의 먹이로 사용되는 곡물량은 전 세계 생산량의 1/3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포 농업은 이러한 불안정한 기존 농·축산업 시스템을 보완하는 수평 발전 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포 배양을 통해 생물의 다양성을 유지하고, 한정된 지구 자원을 사용하고 끝내는 것이 아닌 자원의 순환을 도모하는 것. 실제로 심플플래닛 배양육 파우더 1톤을 제작하게 된다면 나무 55,000그루를 심는 효과, 16,65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등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 지속 가능한 식품 공급망을 제공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점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심플플래닛 관계자는 “자사의 세포 배양 식품 원료는 작물을 재배하거나 가축을 사육하는 대신 동·식물의 세포를 배양해 식량을 생산하는 ‘세포 농업’ 기술에 해당된다. 세포 농업은 기존의 생산과 유통, 가공 중심이던 농업 방식을 변화시켜 다양한 식품 및 공산품의 원료를 생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은 심플플래닛은 ‘배양육 R&D’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업으로 평가받아 ‘2021 제5회 4IR 어워즈 바이오 헬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또한, CJ 제일제당,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강원대학교 등의 기업 및 대학교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알키미스트 프로젝트(2차년)’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해외에서는 영국의 FoodFowarding에서 세계적인 식품과 기술, 지속가능성을 가진 기업을 선정하는 Foodtech 500에 선정되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 식품시스템을 연구하는 비영리 단체 GFI 아시아퍼시픽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세포배양 및 조직화 기술로 아시아 유일 스위스 MassChallenge 2023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향후 계획도 알렸다. 관계자는 “자사는 세포주 구축 플랫폼을 통해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다양한 어종의 해산물을 랩 단위에서 생산하고자 한다. 미세 플라스틱과 오염 등의 영향을 받지 않은 원천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이라며,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캐나다 밴쿠버 자회사 법인을 설립하여 글로벌 세포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북미 대체육 고도화 전략을 수립 및 이행하는 동시에 연간 1,000톤 이상의 생산시설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글로벌 기업과 함께 단백질 종류, 동물성 지방, 원료 등 제공 형태에 대한 논의 단계에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시장으로의 영역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대 애그테크 & 푸드테크 행사인 AFRO 2023에서는 애그테크·푸드테크·그린 바이오 분야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갖춘 국내 스타트업이 농업 및 식품 산업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품, 서비스를 전시하고, 애그테크·푸드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콘퍼런스, 투자설명회(IR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 NH농협, 코엑스, 한국푸드테크협의회가 주관한다. 해당 기사 보러가기 :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 에이빙 공식 홈페이지 : https://kr.aving.net 에이빙 유튜브 채널 : / aving 에이빙뉴스 페이스북 : / 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