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DAY 8] "들꽃 속의 우주: 무한을 바라보는 눈" 윌리엄 블레이크 x 반고흐 x 클림트 x 비발디 | 1일 1시 1곡 1화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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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모래 속에서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 속에서 천국을 발견하는 찰나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Blue Hour Gallery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분주한 세상의 소음을 잠시 뒤로하고, 당신의 손바닥 안에 담긴 '무한한 우주'를 마주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오늘은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순수의 전조(Auguries of Innocence)"**가 전하는 존재의 신비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구스타프 클림트의 **"꽃이 있는 사과나무(Apple Tree I)"**가 보여주는 촘촘한 생명의 밀도, 그리고 빈센트 반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Almond Blossoms)"**가 품은 순수한 탄생의 에너지가 교차하며 화면을 수놓습니다. 안토니오 비발디의 **"봄(Spring)"**이 지닌 화사한 선율을 따라 두 거장이 그려낸 서로 다른 '봄'의 풍경을 거닐어 보세요. 매일 아침과 밤, 누군가는 기쁨 속에 태어난다는 블레이크의 고백처럼, 우리를 둘러싼 아주 작은 것들로부터 거대한 위로와 영원을 발견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여덟 번째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Daily Art Pack: Day 08] Poem: Auguries of Innocence (순수의 전조), William Blake Art: 1. Almond Blossoms (꽃 피는 아몬드 나무) by Vincent van Gogh (1890) 2. Apple Tree I (꽃이 있는 사과나무) by Gustav Klimt (1912) Music: Antonio Vivaldi - The Four Seasons, Op. 8, "Spring" (La Primavera) Curated by: Blue Hour Gallery 📜 순수의 전조, 윌리엄 블레이크 Translated by Blue Hour Gallery [시 원문 발췌] 한 알의 모래 속에서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 속에서 천국을 보라, 그대 손바닥 안에 무한을 움켜쥐고 한 시간 속에 영원을 간직하라. 우리 안에 갇힌 한 마리 울새는 온 하늘을 분노케 한다네. 매일 아침과 매일 밤 누군가는 달콤한 기쁨 속에 태어나네. 이곳저곳 거니는 야생 사슴은 인간의 영혼을 근심으로부터 지켜주네. 학대받는 어린 양은 공공의 투쟁을 낳으면서도 도살자의 칼날을 용서한다네. 작은 굴뚝새를 해치는 자는 결코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못하리라. 나방도 나비도 죽이지 마라 최후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으니. 기쁨과 슬픔은 정교하게 엮여 신성한 영혼을 위한 옷이 되나니; 모든 비탄과 애태움 아래에는 비단 실로 꼬인 기쁨이 흐르고 있다네. 나쁜 의도로 전해진 진실은 그대가 꾸며낼 수 있는 모든 거짓말보다 나쁘다네. 아이의 장난감과 노인의 이성은 두 계절이 맺은 열매라네. 만일 해와 달이 의심을 품는다면 그들은 즉시 꺼져버릴 것이라네. 밤낮으로 누군가는 고통 속에 태어나고 누군가는 달콤한 기쁨 속에, 또 누군가는 끝없는 밤 속에 태어난다네. 밤에 거하는 가련한 영혼들에게 하나님은 나타나시니, 하나님은 곧 빛이시라. 하나 낮의 영역에 거하는 이들에게는 인간의 형상으로 그 모습을 나타내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