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탄핵심판 선고 앞두고 정치권 긴장감 최고조…이 시각 국회 [굿모닝 MB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이번엔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오늘(4일) 탄핵심판 선고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정국이 크게 요동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조일호 기자! 국회도 숨죽인 채 오늘 결과를 지켜볼 것 같은데 분위기 어떤가요? 【 기자 】 네 이곳 국회는 아직 이른 아침이지만 잠시 후 있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벌써부터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어제부터는 청사 경호도 삼엄해졌는데요. 주말까지 외부인 출입이 제한되고 일일이 출입증을 검사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도 대비하는 모습입니다. 헌재 앞에서 각각 여론전을 이어 온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숨죽인 채 잠시 후 있을 선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먼저 국민의힘은 오전 10시 40분, 비공개로 비대위를 소집해 지도부가 TV로 함께 선고 결과를 지켜볼 예정입니다.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오전 11시 30분에는 의원총회를 열고 이후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김기현, 나경원, 윤상현, 임종득 의원 등은 헌재 재판정에 들어가 탄핵심판을 직접 방청합니다. 민주당은 오전 10시에 비공개로 지도부가 모이긴 하지만, 공식적으로 '다 같이 선고 상황을 시청하는 일종의 이벤트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신, 당 소속 의원들과 당직자들에게 국회 경내에서 대기하라며 비상 체제를 가동한 상황입니다. 오후 1시 30분에는 비상 의원총회를 소집해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는 방침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향후 정국이 요동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야 모두 숨죽인 채 잠시 후 있을 탄핵심판 선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MBN뉴스 조일호입니다. [[email protected]] 영상취재 : 강두민 기자 영상편집 : 양성훈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