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도암댐 활용 검토 ‘속도’…지역협의체·수질조사 착수 / KBS 2025.08.2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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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릉의 가뭄이 심각해지면서, 도암댐을 활용하자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관건은 도암댐 방류에 회의적인 지역 주민들을 어떻게 설득하느냡니다. 정면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관령 인근에 있는 평창군 도암댐입니다. 현재 저수량이 약 3천만 톤에 이릅니다. 지난 1991년 완공 뒤 15킬로미터 떨어진 강릉으로 물을 보내는 유역변경식 발전을 시작했지만, 방류는 10년 만에 잠정 중단됐습니다. 흙탕물 등 오염 문제가 불거진 겁니다. 발전시설을 거친 물이 나오는 일명 방류구입니다. 오봉저수지 하류, 그러니까 남대천으로 곧바로 흘러가는 방식입니다. 정부는 도암댐을 활용하면 하루 약 30만 톤 안팎을 강릉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윤호중/행정안전부 장관 : "환경부와 수자원공사는 지속적으로 먹는 물을 지원하고, 도암댐 용수 공급을 위해서 기관 간의 협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환경부는 이번 주부터 강화된 도암호 수질 영향 조사를 시작했고, 수질 점검위원회 구성도 논의하고 있습니다. 또, 전문가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수질 개선 방법과 활용 방안 등도 수렴하고 있습니다. [허우명/강원대학교 교수 : "수질은 검증하면 되는 거고 수온 문제는 저류지를 만들어서 농업용수로 쓸 수 있는 물만 저류지로 보내고 나머지는 (남대천) 하천 유지 용수로 보내서."] 물 확보를 위한 중장기 대책이 될 수 있는 구상이지만, 주민 수용성 확보가 관건입니다. 강릉은 물론 정선지역에서도 도암호 방류 시 하류 수질 악화 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여전하기 때문입니다. 환경부는 강릉과 정선 등 지역협의체 구성을 위한 자치단체 협의에 착수하고, 관계 부처 논의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면구입니다. 촬영기자:최진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